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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충청북도 제천시 - 제천의 명산
 제천시 구경하기!
提川의 名山^^

위치 : 충청북도 제천시
지정 : 제천의 명산^__*

제천시의 면적은 882.27㎢이며 143,610(2000년)명의 사람들이 46,152가구에서 살고 있다. 제천은 중앙선과 충북선, 태백선의 교차지로 철도교통망이 발달한 도시이다. 근래에는 춘천과 대구를 이어주는 중앙고속국도가 개통되어 고속육상운송 물류의 중심지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드넓은 제천분지에 자리잡은 제천시는 21세기 친환경 산업인 바이오산업과 물류 그리고 문화관광도시로 재도약을 꿈꾸는 중부내륙 북부지역의 거점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그 제천을 외성처럼 둘러싸고 있는 제천의 명산들은 용두산을 축으로 송학산과 가창산에서 갑산으로 이어져 금수산과 월악산을 돌아서 박달재가 있는 시량산과 주론산, 구학산으로 이어져 치악재에서 백운산과 치악산이 만나고 감악산에서 석기암을 거쳐 다시 용두산과 만나는 원형을 그리며 제천분지를 감싸고 있는 형상으로 제천의 명산은 자리잡고 있다. 그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중부내륙 문화관광의 중심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친환경 도시로의 미래를 꿈꾸고 있다.



 월악산 구경하기!
월악산(月岳山)

월악산은 거대한 화강암 암봉이 하늘로 솟구쳐올라 동서남북 사방에서 한눈에 드러나는 산의 형세로 충북 북부내륙의 랜드마크같은 산이다. 월악산에서 만수봉(萬壽峰)과 포암산(布岩山)으로 이어지는 산 줄기는 백두대간(白頭大幹)이 소백산에서 황장산과 대미산으로 이어지다 하늘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다시 남쪽으로 탄항산과 마역봉을 만들고 조령산을 지나 속리산으로 뻗어가는 산줄기에서 포암산을 거쳐 만수봉 북쪽으로 이어진 끝자락에 힘차게 하늘높이 솟아올라 자리잡은 제천의 명산^^이 월악산이다. 충북 제천의 월악산과 단양군(丹陽郡)의 금수산으로 이어지는 지역은 충주호의 장대하고 아름다운 호수경관과 어우러진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지로서 1984년 월악산국립공원(月岳山國立公園)으로 지정되었다.


 만수봉 구경하기!
만수봉(萬壽峰)

만수봉은 월악산 남쪽으로 이어진 산줄기에 우뚝솟은 봉우리로 백두대간(白頭大幹) 줄기인 포암산과 이어져 있다. 월악산의 명성에 가려 잘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근래에 만수봉 남쪽계곡인 만수계곡은 자연학습탐방로가 개설되었다. 각종 동식물들의 안내도와 잘 정비된 등산로와 계곡탐방로는 월악산국립공원 만수봉을 현장체험 자연학습의 장으로 만들었다. 아름들이 소나무에 파인 사선의 상처가 일제침략기의 자연수탈의 슬픈 역사를 알게되었던 곳이 만수계곡 자연학습탐방로 였다. 그런 아픈 역사의 흔적이 만수봉에 곳곳에 깃들어 있지만 만수봉은 그 이름처럼 너그롭고 듬직한 모습으로 월악산(月岳山)과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감악산 구경하기!
감악산(紺岳山)

감악산은 원주의 명산 치악산(雉岳山)을 모산으로한 제천의 명산이다. 하늘높이 우뚝 솟은 치악산 비로봉이 남으로 향로봉과 남대봉을 만들고 동으로 매봉산을 거쳐 감악산과 석기암으로 이어져 용두산을 세우고 드넓은 제천분지를 만들었다. 제천의 북서쪽에 우뚝솟은 감악산은 용두산(龍頭山)과 함께 제천분지의 북서쪽에 병풍처럼 펼쳐져있고 정상에 소뿔처럼 솟아있는 두개의 암봉은 감악산을 상징한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과 제천시 봉양읍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강원 영서내륙과 충북 북부의 산세와 지세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으로 이름높다.


용두산  구경하기!
용두산(龍頭山)

용두산은 제천시를 품고있는 진산(鎭山)이다. 산의 형상도 용머리를 닮아서 용두산(龍頭山)으로 불리우고 있다. 해발고도 873M로 그리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높이를 자랑하지만 제천시의 해발고도가 400M정도 되므로 이미 반은 접고 산을 바라봐서 그런지 전체적으로는 서울의 남산(南山)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삼국시대에 축조한 저수지인 의림지(義林池)를 품에안은 산 답게 울창한 수목과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고 있다. 근래에는 제2의림지를 축조하여 의림지의 수원을 유지하고 있다.


까치봉과 백곡산 구경하기!
까치봉 / 백곡산

까치봉과 백곡산은 제천시 북쪽에 자리잡은 용두산과 피재를 사이에두고 마주보고 있는 산이다. 중앙선과 태백선철도가 만나는 철도물류의 중심지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다고 알려진 제천 의림지(義林池)로 대표되는 제천시의 뒷 동산이 까치봉이다. 제천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솔밭공원과 함께 대표적인 트래킹 공간으로 까치봉은 춘하추동 제천시민들과 함께한다. 산의 특징이나 높이로는 제천의 명산 용두산(龍頭山)과 감악산(紺岳山)에 비교하기 힘들지만 일상에서 맘편하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연과 만나는 힘에서는 두 산을 압도하는 저력을 보여주는 산이기도 하다.


 옥순봉과 구담봉  구경하기!
구담봉(龜潭峰)과 옥순봉(玉筍峰)

월악산국립공원에 포함된 구담봉과 옥순봉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으로 충주호 유람선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암봉이다. 기암과 소나무가 조화되어 산수화로 많이 그려지는 단양팔경(丹陽八景)중에 하나이다. 구담봉 정상에 서면 단양의 명산 금수산과 가은산, 말목산이 남한강을 사이에두고 제비봉과 마주보고 있고, 기암괴석들이 충주호의 물결위로 그려지는 풍광은 한폭의 수채화 같다. 구담봉과 옥순봉은 충주호의 유람선관광과 함께 관광등산으로 많이 찾는 산이다. 그렇다고 구담봉의 산세를 만만하게 대하면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 싶다. 짧지않은 능선구간과 함께 험한산세는 넉넉한 시간을 요하는 산이 구담봉과 옥순봉이다.


 적성면 상학코스 구경하기!
금수산(錦繡山) - 단양군 적성면 상학마을 코스

충청북도 단양군과 제천시 제원군 사이에 솟아 있고, 월악산 국립공원에 일부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금수산은 해발표고가 1,015,8M로 도솔산,국망봉과 함께 태백산맥에서 갈라져서 소백산맥의 머리를 이루는 지점에 솟은 산이다. 이 산에 가을날 단풍이 곱게 물들면 천하의 경승을 이뤄 신비경을 자아 내는데 그 모습이 마치 비단폭에 오색 수를 놓아 드리운듯 하다. 그래서 일찍이 이곳에 군수로 부임 했던 퇴계(이황)가 백운산으로 불리던 이 산을 금수산으로 고쳤다고 전해오고 있기도 하다.


 금수산 상천리코스 구경하기!
금수산(錦繡山) - 상천리 코스

금수산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제천시 수산면 사이에 솟아 있고, 월악산국립공원에 일부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금수산은 해발표고가 1,015,8M로 도솔산,국망봉과 함께 태백산맥에서 갈라져서 소백산맥의 머리를 이루는 지점에 솟은 산이다. 이 산에 가을날 단풍이 곱게 물들면 천하의 경승을 이뤄 신비경을 자아 내는데 그 모습이 마치 비단폭에 오색 수를 놓아 드리운듯 하다. 그래서 일찍이 이곳에 군수로 부임 했던 퇴계(이황)가 백운산으로 불리던 이 산을 금수산으로 고쳤다고 전해오고 있기도 하다.


  구경하기!
금수산(錦繡山) 갑오고개 → 서팽이고개 종주코스

금수산은 소백산 북서쪽에 위치한 산 중에서 가장높게 솟아오른 산으로 단양의 진산이다. 동으로는 사뿐히 내려앉은 한 마리 학이 산이되어 억만년 날아가지 않았다는 학강산(鶴降山)과 그 넘어로 단양을 떠받치는 기둥인 천주봉(天柱峰)이 있고, 그 뒤로 장대한 소백산(小白山)과 마주하고, 북으로는 갑오고개를 사이에두고 동산(東山)과 까치성산이 나란히 자리하고, 남으로는 말목산이 이어지고, 서로는 가은산과 제비봉, 구담봉, 옥순봉이 남한강을 사이에두고 마주하고 있다. 남서쪽으로는 두악산과 덕절산, 도락산이 이어지고, 남동쪽으로는 황정산과 수리봉, 올산, 소백산 도솔봉으로 이어진다. 금수산 상봉일대는 월악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진 제천의 명산 중에서 한국의 100대 명산에 꼭 포함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는 산이 제천의 명산^^ 금수산이다.


 금수산 신선봉 구경하기!
금수산 신선봉(錦繡山 神仙峰)

신선봉은 금수산과 동산 사이 북서쪽에 솟은 봉우리로 기암과 노송이 어우러진 산이다. 갑오고개를 사이에 두고 동산과 나란히 위치하고, 사시사철 풍부한 수량과 청정한 계곡미를 자랑하는 능강천이 있고, 사찰로는 정방사가 있다. 그동안 금수산이란 큰 숲에 가려진 덕분에 천혜의 자연미를 간직한 신선봉은 근래에 암릉산행의 묘미와 아름다운 바위산의 풍광을 찾아 사시사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금수산의 대표적인 지산이다. 금수산이 숲이라면 신선봉은 숲속에 우리민족의 기상과 심성을 대표하는 소나무산으로 태어나 천년만년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산이다.


 가은산 구경하기!
가은산(加隱山) / 가은암산

가은산은 금수산(錦繡山)을 모산으로 남한강쪽으로 뻗어내린 암산이다. 주변의 까치성산(작성산), 동산, 말목산, 제비봉에 비하여 높이로 견주기는 힘에 부치지만 화강석 바위가 만들어 놓은 기암괴석의 신비와 암산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산이다. 단양팔경 중에 구담봉과 옥순봉이 충주호 물결위로 두둥실 떠있는 수채화같은 풍경은 가은산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동산 구경하기!
동산(東山)

동산은 암릉과 소나무 숲과 충주호 그리고 능선에서 바라보는 조망미가 아름다운 산인데, 그동안 금수산의 병풍속에 숨어있던 산이다. 작성산과 동산을 가르는 새목재 사이에 있는 고찰 무암사(霧巖寺)도 "금수산 무암사"로 불리우는 현실을 보면 동산이 금수산의 명성에 가려 숨은 산임을 금새 알 수 있다. 기암괴석 암릉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풍경뒤로 충주호의 굽이치는 물결이 배경으로 깔리는 동산을 상상해 보라! 에궁~ 그렇다고 금수산이 비경을 간직한 동산의 명성을 억지로 빼앗아간 욕심쟁이 산은 아니에요^^ 금수산(錦繡山)은 1,016M의 산 답게 제천의 명산임은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__*


 까치성산 구경하기!
까치성산 / 작성산(鵲城山)

까치성산은 일제시대에 작성산(鵲城山)으로 표기되면서 "까치성산"이라는 우리말이 작성산으로 굳어진 일제 식민지 수탈정책의 아픔이 서려있는 산이다. 이제부터라도 까치성산이라는 아름다운 산이름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까치성산이라는 산 이름에는 전설이 존재한다. 옛날 어느 왕이 신하들과 함께 이 산에 들어와 궁궐을 짓고 살았는데, 어느날 왕이 신하들에게 동쪽 바위 봉우리를 가르키며, 저 위에 까치가 앉으면 무조건 활을 쏘아 까치를 죽이라고 명하였다. 신하들이 마침 바위에 앉은 까치를 쏘아 죽이니 그 까치가 다름아닌 일본의 왕이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얼마나 혹독한 일제식문지 침탈이었으면 이런 전설까지 생기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면 군국주의 일제의 만행은 역사의 단죄를 남김없이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 산이 까치성산 이다.


 월악산 덕주사 마애불 탐방로 구경하기!
월악산국립공원 / 덕주사 마애불 탐방로

월악산은 신동국여지승람 14권에 의하면 신라시대에는 월형산(月兄山)이라고 했으며 언제부터 월형산을 월악산이라 부르기 시작 했는지 알 수 없으나 "고려가 개국하고 도읍을 정하려 할 때 개성의 송악산과 중원의 월형산이 서로 다투다 개성으로 확정되는 바람에 산이 와락 무너져 월악산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월악산 영봉(靈峯)은 해발 1097M이며 일명 국사봉이라 불리기도 한다. 영봉은150여M의 기암단애(奇巖斷崖)가 호랑이처럼 웅장하게 치솟아 예로부터 영산이라불리어 왔으며, 영봉을 동서로 송계계곡(松界溪谷)과 용하계곡(用夏溪谷)의 맑은 물과 넓은 암반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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