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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南漢山城)

관어정지 국청사 남 문 남한산초등학교 남한산성역사관 동 문
망월사 매바위 병 암 북 문 서 문 수어장대
숭열전 신익희 동상 연무관 연주봉 옹성 영월정 영춘정
종각터 지수당 청량당 침괘정 행궁지 현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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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南漢山城)

지정번호 : 사적 제 57호
위치 :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원

이곳은 조선시대에 북한산성과 함께 도성을 지키던 남쪽의 방어 산성이다. 삼국시대부터 천연요새지로 백제.신라에서도 성을 쌓았다고 한다. 신라시에는 문무왕 12년(672)에 토성으로 축성하고 주장성(晝長城) 또는 일장성(日長城)이라 하였다. 조선시대에도 북방의 방비책으로 광해군 13년(1621)에 처음으로 남한산성을 경도보장지(京都保障地)로 정하고 후금의 침입을 막고자 토성을 석성으로 다시 쌓았고, 이괄의 난 이후 인조 2년(1624)에 수어사 이서에게 명하여 수축케 하였는데 벽암각성대사도 도총섭에 임명되어 팔도승군을 동원하여 축성공역에 임하였으며 대대적인 국가사업으로 증축하여 2년 뒤 1626년에 완공하였다.

그 뒤 순조때까지 각종 시설이 정비되어 우리나라 산성 중 가장 완비된 시설을 갖추었다. 성의 구성은 본성과 외성으로 되었으며, 둘레는 9.05km이며 성곽의 높이는 3m ~ 7.5m이고 4장대(서장대만 보존), 4문, 5옹성, 16암문, 2봉화대가 있고 성 안에는 군포 125, 지당 45, 정호 80, 수대 8개 소가 있었다. 또한 군사시설과 더불어 유사시 임금이 거처할 행궁과 관아시설,종묘, 사직, 재옥, 객사, 종각 등이 있었다. 현재는 문루를 비롯한 여러 시설물들을 수차에 걸쳐 복원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는 이곳에 피난 하여 45일간 항전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승병 주둔을 위한 사찰들도 있었다. 축성전부터 망월사, 옥정사가 있었으나 승군의 숙식과 훈련을 위하여 천주사, 국청사, 개원사, 남단사, 한흥사, 장경사, 동림사를 지어 모두 9개의 사찰이 되었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 일제에 의하여 폭파되었고 장경사, 망월사, 개원사, 국청사가 복원되어 있다. 현재는 문루를 비롯한 여러 시설물들을 수차에 걸쳐 복원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는 이곳에 피난하여 45일간 항전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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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어정지 - 이곳에는 순조 4년(1804)에 유수 김재찬이 지은 관어정이 있었으며 지수당과 마주하고 있어 작은배로 왕래하였다.
  • 국청사 - 현재의 국청사는 한국전쟁 이후 새로 지은 절이다. 국청사지는 서문에서 남동쪽으로 228m지점의 해발 440m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의 사찰은 을사보호조약 이후까지 의병의 군기고로 쓰였다.
  • 남문 - 정식명칭은 지화문(至和門)이다. 중앙에 홍예문을 두고 그 좌,우로는 자연석을 막돌쌓기로 면바르게 쌓되 수평줄운을 맞추어 쌓았으며 높이가 매우 높아 성벽의 안전을 위해 위로 올라가면서 석축 면에 구배를 두어 점점 안으로 들여 쌓았다.
  • 남한산초등학교 - 남한산성내에 위치한 유일한 학교시설로 중부면 종각터 로타리에서 동문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다보면 왼편에 자리잡고 있으며 단층건물로 이루어진 아담한 교사를 가지고 있다.
  • 남한산성역사관 - 병자호란사를 8폭의 화첩에 담아 전시하고 있으며 남한산성을 미니어처로 제작해놓아 이해를 돕고있다. 또한 영상시설을 마련해 남한산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동 문 - 남한산성 동쪽에 있는 성문으로 정식명칭은 좌익문(左翼門)이다. 조선 인조 4년(1626)에 남한산성 축성과 함께 건립되었으며 정조 2년(1778) 성첩을 개축.보수하였다. 성문은 지붕이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이며, 폭은 3.1m, 높이는 4m이다.
  • 망월사 - 남한산성 성내 9개 사찰중 가장 오래된 고찰로서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때 한양의 장의사를 허물고 불상과 금자 화엄경, 금정 하나를 옮겨 놓았다하나 옛 망월사는 모두 타버리고 90년부터 복원되었다.
  • 매바위 - 남한산성의 동남쪽 축조를 맡았던 이회가 기일내에 완공하지 못하자 참수형에 처하게 되었다. 절명하는 순간 매 한마리가 이 바위에 앉았다 없어졌는데, 바위위에 매발자국이 남아있었다 한다.
  • 병 암 - 정조때 산성서문 근처가 파괴된 것을 이곳 주민들이 자진하여 보수하였으며 이에 당시 부윤(府尹)이 찬양하는 글을 이 암석에 기록하였다.
  • 북 문 - 북문은 정조 2년에 개축하고 전승문(戰勝門)이라 불렀다. 문루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지붕은 겹처마를 두른 팔작지붕이다.
  • 서 문 - 서문은 인조 15년(1637)에 인조가 세자와 함께 이 문으로 청나라 진영에 들어가 화의를 맺고 항복하였던 곳이다. 행궁터를 중심으로 국왕은 남쪽을 바라보며 정치를 하는데, 서문은 오른쪽이 되므로 우익문(友翼文)이라 하였다.
  • 수어장대 - 이 건물은 조선 인조 2년(1624)에 남한산성 축성과 함께 축조된 동,서,남,북의 4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장대로 산성내 최고봉인 일장성(해발 495m)에 위치하고 있어 성내와 인근의 양주, 양평, 용인, 고양 및 서울, 인천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 숭열전 - 인조 17년(1639)에 건립하고 정조 19년 숭열이라 사액하였으며 백제시조 온조왕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축성당시 총 책임자인 완풍부원군 이서를 함께 배향하였다.
  • 신익희 동상 - 남한산성이 위치한 경기도 광주에서 출생하였으며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인 해공 신익희 선생을 추모하고자 건립한 동상이다. 남한산성 관리사무소 뒷편에 위치하고 있다.
  • 연무관 - 남한산성을 축성할 때 건립한 것으로 성을 지키는 군사들이 무술을 연마하던 곳이며 이곳에서 무예가 뛰어난 사람을 뽑아 한양으로 보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정조때에 이를 수어영이라 개칭하였으나 그 뒤에도 통칭 연병관 또는 연무관이라 부르고 있다.
  • 연주봉 옹성 - 이 옹성은 원성(元城)과 연주봉을 연결하고 있는데 둘레는 274m에 73개의 여담이 있었다. 현재 봉수나 망루의 소임을 한 듯한 원형의 석축인 시설물의 잔해가 4~5단 정도 남아 있다.
  • 영월정 - 영월정은 침괘정에서 북쪽으로 약 200미터 올라가다보면 소나무숲 사이로 난 오솔길 옆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노송지대라 주변에 키 큰 소나무들이 군락을 이뤄 울창한 산림을 형성하고 있으며, 사시사철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 영춘정 - 영춘정은 일명 팔각정(八角亭)이라고도 하는데 남문 아래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겼으며 현 위치에서 서울.경기지방 일대를 관망할 수 있다.
  • 종각터 - 이곳은 종각이 있던 자리이며 남한산성의 중심지이다. 종을 울려 성내에 시간을 알렸으며 지금도 원주민 사이에는 이 주위가 서울거리로 불려지고 있다.
  • 지수당 - 조선 현종 13년(1672)에 부윤 이세화가 세운 건물로서 이 건물의 앞 뒤로는 세 개의 연못이 있었으며 당시 고관들이 낚시를 즐기던 곳이다. 지금은 연못 하나가 매몰되고 두 개의 연못만이 옛 모습을 남기고 있다.
  • 청량당 - 남한산성 동남쪽 축조 공역의 책임자였던 이회의 원혼을 위안 하기 위하여 건립한 사당이며 이회장군, 백암대사, 이회장군 부인 초상화가 게첨되어 있다.
  • 침괘정 - 주민들간에는 백제 온조왕의 왕궁지라고 불리며, 현재의 건물은 영조 27년 (1751)에 유수 이기진에게 중수케하고 침괘정이라 명명하였다. 조선조에는 무기제작소의 사무를 관장하던 곳으로 추정된다.
  • 행궁지 - 남한산성 행궁은 유사시에 임금이 임시로 머물던 궁의 하나로서 1621년 (광해군 13) 후금의 침입에 대비하여 백제 및 신라 때의 토성을 석성으로 개축하면서 축조하였다. 총 227칸 규모의 행궁이었으나 지금은 모두 소실 되고 그 터만 상.중.하 3단으로 나뉘어져 남아 있다.
  • 현절사 - 병자호란후 인질로 심양에 끌려가 충절을 지키다 순절한 삼학사 홍익환, 윤집, 오달제와 김상헌, 정온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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