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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악산 큰사진보기!
[사진설명] 충북 단양군 단성면 대잠리 두악산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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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악산(斗岳山) / 소금무지산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잠리
높이 : 해발 720M

두악산은 소금무지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단양이란 지명이 불을 뜻하고 있으며 두악산이 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자주 불이 일어난다는 전설이 있어 두악산의 화기(火氣)를 끊기 위해 산꼭대기에 항아리를 묻고 그속에 한강물과 소금을 넣고 물과 소금이 마르거나 없어지지 않도록 했다. 그런 후 에는 단양에 불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여 두악산을 "소금무지산" 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인이 목욕재계하고 소금무지산에 올라가 묻혀 있는 항아리에 소금과 한강물을 넣고 지성것 빌면 아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여 해마다 정월 상달이면 기자(祈子)하는 부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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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악산은 단양천(丹陽川)의 하류를 감싸며 단성면의 주산으로 울창한 숲을 자랑하는 전형적인 육산이다. 산행은 단양천 하류 소선암공원에서 시작하여 대잠리로 하산하는 코스를 주로 이용 한다. 등산로는 평이하지만 소나무와 참나무로 이루어진 울창한 숲길 능선을 따라 걷는 맛이 일품인 산이다. 능선길 중간중간에 터진 시야를 통해 사봉과 단양천 계곡이 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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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락산 둘러보기! 두악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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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악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장대하고 포근한 단양의 명산들을 바라보는 맛은 장쾌하다. 멀리 소백산(小白山)과 도락산(道樂山) 가까이는 덕절산(德節山)과 용두산, 사봉, 말목산, 금수산(錦繡山)이 한눈에 들어 온다. 그리 높지 않은 두악산은 정상에 올라 단양의 산세를 느끼고 즐기는 산으로 좋은 위치에 있다. 옛부터 단양의 계곡미를 대표하는 단양천의 굽이치는 물줄기와 그 물길을 감싸고 있는 산들이 보여주는 중첩된 능선미는 원근감의 조화로 대한민국 산에 대한 서정미를 깊고 넓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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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악산과 소금무지산이란 두 이름으로 불리우는 산을 2005년 어떤 이름으로 불러줘야 두악과 소금무지가 좋아 할지 여전히 정답은 떠오르지 않치만 왠지 소금무지에 한표를 주고 싶은 생각은 현실을 외면한 감성의 발로인가? 산에 악(岳)자가 붙으면 산의 생김새가 험하다고 생각하는데 두악산은 같은 악자인데 관악산(冠岳山)과 설악산 하고는 전혀 다른 산으로 다가온다. 단양의 명산(丹陽의 名山)중에 하나인 작성산(鵲城山)으로 많이 불리고 있는 까치성산처럼 일제침략기에 빼앗기고 변해버려 이제는 석고상처럼 굳어져가고 있는 아름다운 산 이름을 찾아 주는데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은 실천이 이제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나는 산이 두악산이자 소금무지 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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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악산 가는 길

*.두악산 주변 음식점

*.두악산 주변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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