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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김시민 전성각적비와 촉석정충단비 김시민장군 동상 남강과 의암 모의당 북장대 진주성 비석군
서장대 쌍충사적비 영남포정사 영남 포정사입구의 하마비 의기사당 국립진주박물관
진주성 포루 촉성문 호국사 호국종각 촉석루 청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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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晉州城)

사적 제 118호
위치 :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남성동

일명 촉석성(矗石城)이라고도 한다.
본래 백제 때의 거열성지(居烈城址)였다고 하며, 고려 말 공민왕(恭愍王) 때 7차례 중수되고 왜구 방비의 기지로 사용되었다. 남강을 끼고 있는 석축산성으로 전체 넓이 200m2, 둘레 약 600m, 외성의 둘레 약 4km이다. 성을 처음 쌓은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하륜(河崙)의 성문기(城門記)에 따르면 조선시대 이전인 것이 분명하다. 구조는 내성과 외성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수문·암문(暗門)·장대·포루와 촉석루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임진왜란 때는 김시민(金時敏) 장군이 왜군을 대파하여 임란3대첩(壬亂三大捷) 중의 하나가 벌어진 곳이며, 1593년 6월 왜군의 재침시에는 군관민 6만이 최후까지 항쟁, 장렬한 최후를 마쳤으며, 이 때 논개(論介)는 적장을 안고 남강(南江)에 투신하였다. 진주성은 호국충절의 성터이며 촉석루,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논개사당과 진주박물관 등 역사유적을 많이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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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민 전성각적비와 촉석정충단비 - 숙종 12년(1686)에 제2차 진주성싸움에서 충절을 다한 이들을 위해 촉석루 동쪽에 마련한 제단이다.
  • 김시민장군 동상 - 김시민장군의 충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동상이다.
  • 남강과 의암 - 논개가 왜장 게야무라 후미스케[毛谷村文助]와 함께 강으로 뛰어든 바위가 의암이고 그 앞을 흘러가는 강이 남강이다.
  • 모의당 - 모의당은 의기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고, 영조 16년(1740) 이래 의기사(義妓詞)를 수호해온 진주 기생들의 모임장소로 건립되었다.
  • 북장대 - 북장대는 조선 광해군 10년(1618)에 병사 남이홍이 임진왜란으로 상한 것을 중건한 건물이다.
  • 진주성 비석군 - 이 비석들은 진주성 또는 시내 각처에 있던 것을 1973년 문화재보호협회 진주지부에서 모은 것이다.
  • 서장대 - 진주성 서문의 지휘장대이다.
  • 쌍충사적비 -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순국한 제말(諸沫) 장군과 그의 조카 제홍록(諸弘祿)을 기린 비이다.
  • 영남포정사 - 관찰사 청사의 관문으로 도청의 정문이기도 하다.
  • 영남포정사입구의 하마비 - 수령 이하는 모두 말에서 내려 들어가라는 표석이다.
  • 의기사당 - 지수문(指水門)이라고 쓴 액자가 걸려있는 논개의 영(靈)을 받들어 모시는 사당이다.
  • 국립진주박물관 - 가야문화 위주의 박물관에서 1998년 1월 15일 임진왜란 전문 역사박물관으로 재개관하였다.
  • 진주성 포루 - 진주성을 방어하는 포진지이다.
  • 촉성문 - 진주성을 지키는 제 1 관문이다.
  • 호국사 -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이 절은 원래의 이름이 산성사였다고 한다.
  • 호국종각 -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숨을 거둔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종이다.
  • 촉석루 - 촉석루는 장원루(壯元樓) 또는 남장대(南將臺) 라고도 부르며, 진주의 상징이자. 영남 제일의 명승지이다.
  • 창계서원 - 진주성 내에 있는 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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