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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仙遊島公園)
방문자안내소(Visitor Center)에 있는 화장실 입니다.
선유도공원은 양재천공원과는 그 의미와 목적이 약간은 다르지만
생태환경적 요소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만들어진 도시공원입니다.
기존의 건축물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자재의 낭비를 막고, 이 화장실처럼
에너지 절약을 염두해둔 설계에서 보듯이 환경친화적인 공원을 만들려고
애쓴 보람이 깃든 멋진공원으로 탄생되었지요. 서울에 살면서
고궁(古宮)이나
선유도공원을 안찾아 본다는 것은 그지없이 삭막한 일상을 살고있다는
반증이니깐 시간나시면 가족이랑 아니면 사랑하는 애인하고도 좋으니깐 한번
가보세용! 근데 고궁이나 선유도공원같은 곳에는 절대루 혼자가지
마세요. 쿠쿠~ 영원한 솔로들께는 미안하지만 그 외로움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주변의 환경이 압박해 온답니다. *__* 특히 가을날의 고궁에서는
그 외로움과 쓸쓸함 그리고 고독함의 강도가 뼈속까지 파고들고도 남는
영상이 만들어 지겠지요?
*.참고로 이 페이지는
지하철3호선 도곡역에서
양재천공원 찾아가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설명으로 이곳에는 텍스트가 보이는 것이니깐
선유도공원에서 이 페이지를 보시는 분들은 넘 놀라시거나 의아해 하지 마세요
*__^ 글구 양재천공원도 선유도공원 만큼이나 멋진 생태환경도시공원 입니다.
시간 나시면 운동삼아 한번 가보세요. 아,
탄천자전거도로를 이용하면
분당에서나 또는
한강둔치 자전거도로를 따라가면 양재천공원에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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