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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리 전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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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리 전통마을 (무섬마을)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
지정 :

수도리 무섬마을은 조선시대의 전통주거건축 양식의 고택들이 비교적 온전하게 보존되어 생할하고 있는 마을이다. 내성천이 마을을 휘감아 돌아가는 모양은 안동의 하회마을과 지형적 여건이 비슷한 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다. 내성천(乃城川)이 만들어 놓은 드넓은 들판으로 인해 조선의 양반들의 거주지로 형성되어 전통민가와 양반주택들이 균형을 이루며 발전된 옛 농촌마을의 주거 원형을 잘 간직한 마을이 수도리 전통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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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당(海愚堂)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92호로 지정된 고택이다. 해우당은 고종16년(1879) 의금부도사를 지낸 해우당(海愚堂) 김낙풍(金樂豊 1825-1900) 선생이 지은 고택이다. 가옥의 특징은 안채와 사랑채가 직선형으로 배치된점이 특이하다. 넓은 대청과 다양하고 쓸모있게 활용된 수장공간과 생활공간은 전통가옥구조의 다양한 공간활용을 옅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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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죽재(晩竹재)는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93호로 지정된 전통가옥이다. 만죽재는 안마당을 중심으로 정면에 5칸의 정침을 두고 양쪽에 익사를 달았으며, 전면에 사랑을 두어 전체적으로 ㅁ자형의 평면을 구성하고 있다. 건물 전체 칸살은 8척 정도로 정했으나, 안대청 보방향 칸살만은 10척 정도로 넉넉하게 잡아 넓은 대청을 마련하고 우측으로 안방과 부엌, 마구간을 달았다. 대지의 경사가 심하고 칸살이 작은 관계로 안마당이 작아서 채광, 환기에 문제가 있었는 듯 대문간 마구상부에 외부쪽으로 환기구를 많이 두었다. 안채와 양 익사(翼舍)는 납도리 3량가로 간결하게 처리하였으나, 사랑채 만은 그 격을 높여 원주(圓柱)를 세우고 5량가에 합각지붕을 얹었다. 무섬마을에 산재하고 있는 "ㅁ" 자형 가옥 중 건립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고 당시의 평면이 잘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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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진(金渭鎭) 가옥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60호저 지정된 전통가옥이다. 이 가옥은 정면 5칸, 측면 5칸 반의 목조로 된 기와집으로 홑처마에 "ㅁ"자형 건물이다. 건물 전면의 사랑채는 사랑방과 연접(連接)된 1칸 사랑마루가 좌측으로 나와 있어 편 날개집을 형성하고 있으며, 사랑채 앞면에는 툇마루를 설치하고 헌함(軒檻)을 둘렀다. 5량가(五樑架)의 소로 수장집이며 팔작지붕을 올려 사랑채로서의 격식을 갖추었다. 건물 안채는 대청을 중심으로 좌측과 우측에 도장방과 안방이 자리하고 있다. 안방 앞쪽으로는 부엌과 고방이 전면의 마구와 연결되면서 우식사(右翼舍)를 형성하였다. 도장방 앞으로 상방과 작은 부엌이 사랑방 뒤의 중방과 연결되면서 좌익사(左翼舍)를 이루고 있다. 19세기 말기에 건립한 집이나 마구간이 주택내에 설치된 점, 사랑채에서 안채로 진입하기 위한 문을 사랑부엌 쪽으로 낸 점으로 보았을때 평면구성에서 옛날 형식을 따르고 있다.

연접: 이어 맞닿음
5량가: 전후 처마도리와 중도리 및 마루도리의 5개의 도리로 구성한 지붕틀
소로 수장집: 도리 및 장여 밑에 소로를 받쳐서 장식한 집
익사: 주건물의 좌우에 붙여서 한집채로 지은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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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金德鎭) 가옥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7호로 지정된 전통가옥이다. 무섬마을 주택 양식 중 비교적 엣날 식에 속하는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5칸의 "ㅁ"자형 목조와가(木造瓦家)로 홑처마 팔작(八作)지붕이다. 건립 연대는 약 200년 전으로 추정된다. 가옥 앞면에는 오른쪽 마구간을, 왼쪽에는 사랑채를 두었고, 사랑채 앞에는 반 칸 규모의 퇴(退)를 달아내고 헌함(軒檻)을 둘러 사랑채로서의 격식을 갖추었다. 안채에는 2칸 폭의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상방과 안방을 두었다. 안방 앞쪽으로는 부엌과 고방이 연결되어 있어 우익사(右翼舍)를 형성하였고, 상방 옆쪽으로는 1칸 규모의 작은 부엌과 고방이 연결되어 좌익사(左翼舍)를 형성하고 있다. 가옥 오른쪽 옆에는 방앗간채가 있다.

퇴 : 툇마루, 툇간
헌함: 건넌방, 누각 등의 대청 기둥 밖으로 돌아가며 깐 좁은 마루.
익사: 주건물의 좌우에 붙여서 한집채로 지은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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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뢰진 가옥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8호로 지정된 전통가옥으로 사랑채와 정침인 기와 까치구멍 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까치구멍집이란 태백산을 중심으로 강원도 지역과 경상도 북부지역에 분포하는 산간벽촌의 서민주택으로 지붕마루 양단의 하부에 만든 까치구멍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다. 정침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인데 일반적으로 마구간이 있어야 할 자리에 사랑방이 위치하고, 마구간은 후에 건립된 사랑채로 이동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사랑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자형 건물이며 부엌 옆에 마구간이 설치되어 있다. 사랑방은 전면에 쌍여닫이 세살문을 달고 툇마루를 설치하는 등 정침에 비해 발달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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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립(朴天立) 가옥은 경상북도 문화재라료 제364호로 지정된 전통가옥이다. 이 가옥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된 6칸 까치구멍집이다. 앞부분의 봉당(封堂)을 중심으로 좌측에 사랑을 두고, 우측에 부엌을 두었다. 뒷부분에는 마루를 중심으로 좌측에 상방을 두고 우측에 안방을 두었다. 일반적으로 마구(馬廐)가 있어야 할 자리에 사랑방이 있고, 사랑방 앞면과 옆면, 상방 옆면에 외부로 통하는 문을 설치하여 개방성을 주고 있다. 이러한 형태는 6칸 까치구멍집의 초기 변형의 예를 보여주는 것으로 겹집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생각된다.

봉당: 재래식 한옥에서 안방과 건너방 사이의 마루를 놓을 자리에 흙바당을 그대로 둔 곳
마구: 말을 기르는 집. 마구간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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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金廷圭) 가옥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62호로 지정된 전통가옥이다. 이 가옥은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성된 9칸 까치구멍집이다. 까치구멍 집이란 태백산을 중심으로 경상도 북부지역에 분포하는 산간벽촌의 서민주택으로 지붕마루 양단의 하부에 만든 까치구멍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다. 평면 구성은 가운데칸의 봉당과 마루를 중심으로 좌측에는 사랑방과 상방이, 우측에는 부엌과 안방이 각각 배치되어 있다. 이 가옥으 특징은 마구가 있어야 할 자리에 사랑방을 두고 있다. 전면에 툇마루를 내어 개방성을 도입하였으며, 마구는 부엌 앞쪽의 좁은 공간으로 옮겼다. 이러한 평면구성은 6칸 까치구멍집이 세로로 확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강원도 남부지역의 두리집과 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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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리 전통마을 가는 길

*.수도리 전통마을 주변 음식점

*.수도리 전통마을 주변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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