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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대산 골짜기에 자리한 난고 김삿갓 주거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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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주거지 (蘭皐 金炳淵 主居地)

위치 :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마대산)

이 곳은 조선조 말엽 전국을 바람처럼 떠돌며 날카로운 풍자로 상류사회를 희롱하고, 재치와 해학으로 서민의 애환을 달랜 방랑시인 김삿갓이 생전에 거주 하였던 집을 복원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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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안동 김씨의 시조인 고려 개국공인 선평의 후례로 순조7년(1807) 3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회천면 회암리에서 부 안근과 모 함평 이씨 사이의 둘째로 출생하였고, 본명은 병연 호는 난고 이다. 순조12년(1812)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을 때 조부 김익순이 선천부사로 있으면서 홍경래에게 항복하여서 역적으로 몰려 폐족처분을 받아 가족이 영월로 옮겨와 은둔 생활을 하였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도 모친은 자식에게 조부의 사연을 감추고 글을 가르쳤으며, 20세 되던해 영월 동헌에서 백일장에 응시하여 조부를 비판하는 글로 장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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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조부라는 사실을 알고 자책과 통한을 이기지 못하여 22세에 집을 나서 방랑생활을 하면서 서민들의 애환을 시로 읊어 서민 문학의 큰 틀을 마련하였다. 1863년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에서 작고하여 그 곳에 묘을 썼으며 삼년 후 둘째아들 익균이 현재의 묘로 옮겨 모셨다. 1982년 김삿갓의 주거지를 발견할 당시 이 곳에서 살았던 엄운섭(당시64세)의 증언에 의하면 1972년경 주거지 본체의 대들보가 썩어 내려 앉아서 철거하고 바깥채에서 살고 있다고 하였다. 화전촌의 집은 모두가 통나무로 짓는 것이 관례인데, 이집 본체 자리 철거목재는 기둥, 천장보와 도리등이 도끼로 정교하게 다듬어져 있는 집으로 보아 어머니가 양반댁의 안목 있는 주부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자료 김삿갓의 유산중 발췌) 현재의 주거지 건물은 강원의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2002년 9월에 복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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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052M의 마대산(馬垈山) 골짜기에 자리잡은 김삿갓 주거지 앞으로는 개울이 흐르고 뒷산 능선이 감싸안고 있다. 주거지와 함께 김삿갓 묘역 김삿갓문학관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난고 김삿갓의 발자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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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주거지 가는 길

*.김삿갓 주거지 주변 음식점

*.김삿갓 주거지 주변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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