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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산 천제단
[사진] 강원도 태백시 문곡소도동 태백산 천제단(太白山天祭壇)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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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천제단(太白山天祭壇)

위치 : 강원도 태백시 문곡소도동
지정 : 중요민속자료 제228호

태백산 정상에 위치한 천제단(天祭壇)은 조상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한 제단(祭壇)이다. 만들어진 시기나 유래 등은 정확히 할 수 없으나 "삼국사기"를 비롯한 옛 문헌에 "신라에서는 태백산을 삼산오악 중의 하나인 북악이라고 하고 제사를 받들었다" 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태백산(太白山)은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산으로 섬겨졌음을 알 수 있다. 태백산 천제단은 천왕단(天王檀)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단(將軍檀), 남쪽에는 그 보다 규모가 작은 하단(下檀)의 3기(基)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석으로 쌓아 신역(神域)을 이루고 있다. 천제단은 고대 민속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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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단(天王檀)

천왕단은 둘레 27.5M, 높이 24M, 좌우 폭 7.36M, 앞뒤 폭 8.26M의 타원형 계단을 자연석으로 쌓았다. 돌로 만든 단이 아홉 단이라 하여 9단탑이라고도 불린다. 매년 개천절에는 이 곳에서 제사를 받드는데, 중앙에 태극기와 칠성기를 꽂고 주변에는 33천기(天旗)와 28수기(수旗)를 세우며 9종류의 제물을 갖춘다. 태백산 계곡 일대에는 치성을 드리는 기도처로 사용된 크고 작은 적석탑과 석단(石檀)들이 있으며, 함부로 짐승을 잡거나 나무를 꺽는 일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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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단(將軍檀)

태백산 가장 높은 봉우리에 위치한 장군단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한 3기의 천제단 중의 하나이다. 이 단은 천왕단 북쪽 300M 지점에 있으며 둘레 20M, 높이 2M의 장방형으로 천왕단에 비해 조금 작으며 원형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타원형의 천왕단과 직사각형의 장군단은 서로 마주보며 위치하여 곡선과 직선의 미가 조화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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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단(將軍檀) 내부 제단(祭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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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下檀)

하단은 옛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한 3기의 천제단 중의 하나이다. 이 단은 천왕단으로부터 남쪽 300M지점에 위히고 있다. 천왕단과 장군단에 비해 규모가 가장 작다. 정확한 이름을 알 수 없으나 하단(下檀)이라 부른다. 하단은 산간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적석단 보다 약간 큰 제단으로 현제는 그 기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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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천제단 가는 길

*.태백산 천제단 주변 음식점

*.태백산 천제단 주변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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