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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란도 냉각수와 브레이크 오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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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뉴코란도 엔진룸 입니다. 평소에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와셔액 정도는 점검을 하는게 좋습니다.



요즘 자동차는 정비를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운전하는 사람들은 많치 않습니다. 텔레비젼을 리모콘으로 켜듯이 그냥 시동걸고 목적지를 향해 간다의 개념으로 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저두 그렇습니다. 그 만큼 자동차의 성능향상과 내구성이 좋아 졌다는 반증도 되겠지요. 차에 대하여 누구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겠지요. 차로 밥벌이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전문가의 경지에 다다를 정도로 차에 대하여 공부 많이 해야 겠지요. 하지만 일반적인 오너들은 너무 깊이 자동차에 대하여 알 필요도 시간도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주 기초적인 자동차 상식에 대하여는 알아둘 필요는 있을성 싶습니다. 아래 냉각수와 브레이크오일 감시하기 정도는 아주 필수적이고 기초적인 일반적인 오너를 위한 점검사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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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뉴코란도의 ABS 브레이크시스템의(anti-lock brake system) 오일박스 입니다. 뉴코란도의 경우에는 퓨즈박스(Fuse Bos) 뒷 쪽에 브레이크 오일 박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자가정비로 교환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 브레이크 오일을 평소에 차내에 비치해 둔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브레이크가 밀린다 던가, 풋브레이크(foot brake)를 밟을때 평소의 느낌이 아니라면 한번쯤 엔진룸을 들여다 보고 사진에 보이는 브레이크 오일을 점검해 보는게 좋겠지요. 브레이크 라이너가 규정보다 많이 소모되었다면 브레이크 오일을 교환 할때 당연히 교체해야 겠지요. 브레이크는 자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평소에 브레이크에 대한 점검은 일상적으로 브레이크를 걸때의 체감 정도는 기억하고 있으면 좋겠지요. 자동차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타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요소가 많이 있는 메카니즘으로 가득찬 녀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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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뉴코란도 보조 냉각수 통 입니다. 엔진의 왼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통 뉴코란도의 들어가는 순정 냉각수는 연한 갈색의 냉각수 입니다. 꼭 휘발유 같은 색상이라서 오일통 인가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냉각수 입니다. ^^

냉각수는 엔진의 실린더벽을 통과하면서 고온으로 됩니다. 그 후 라디에이터를 순환 하면서 온도가 내려가서 실린더벽으로 보내주는 단순한 원리이지만 냉각수가 모자라면 엔진이 오버히트가 일어 납니다. 요즘은 보통 사계절용 냉각수를 사용 하니깐 겨울철이나 여름철이나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냉각수의 수량은 일상점검 사항 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본넷 열고 점검하라는 소리는 아니랍니다. 엔진룸을 볼 필요가 있을때 냉각수를 꼭 체크하면 좋다는 소리 입니다.


 큰사진보기! [사진설명] 뉴코란도의 앞쪽에 분사되는 와셔액 통 입니다. 뉴코의 경우에는 냉각수통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너머 가득 넣으면 뚜껑이 부실해서 그런지 흘러 내립니다.

와셔액은 평소에 너무 가득 넣고 다니면 어김없이 흘러 내립니다. 플라스틱 성형 기술이 부족해서인지 정성이 없는 건지 하여튼 와셔액이 흘러내려 지저분하게 보이는 주범 이기도 합니다. 특히 뉴코의 뒷쪽 문짝안에 위치한 와셔액 통은 가득 넣어서 다니지 마세요. 이건 안전에 직접적인 문제를 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급 할때 찍뿌리고 창을 닦아야 할 순간들이 있긴 합니다. 큰 펫트병 콜라 만한거 한통에 천원인가 받더 군요. 자동차 회사에서 아주 가끔씩 행사장에서 공짜로 한병씩 나눠 주기도 합니다. *__*


 큰사진보기! [사진설명] 파워스티어링 오일 통 입니다. 엔진의 우측 전면에 검은색 통으로 안에 들어있는 오일은 뚜껑을 열기 전에는 볼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왜 투명으로 하지 않고 불투명 통을 사용 했는지에 대한 이유는 모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이곳 뉴코란도 이야기 게시판에 올려 주시면 쌩큐! 입니다.

파워핸들이라고 보통 말을 하지요. 파워스티어링(steering wheel) 핸들이라고 말하면 복잡하니깐 그냥 파워핸들 이라고 통칭 합니다. 파워핸들은 배력장치(倍力裝置/servo)가 달려서 운전자가 손쉽게 핸들을 작동하게하는 장치 입니다. 보통 유압식을 많이 사용 합니다. 자동차회사에서 제공하는 카탈로그에 "속도감응식 파워스티어링"이란 것을 특별히 홍보하는 것을 본적이 있으신 분들은 그 의미를 아시 겠지만 그냥 상식으로 알려 드립니다. 속도감응식 파워스티어링은 고속에서 안정성을 위해 핸들이 무거워지고, 주차 때나 저속 운전시 파워의 힘이 강하게 작용해서 핸들이 가벼워지는 원리로 만든 것이 "속도감응식 파워스티어링이" 입니다. 윈도우 와이퍼에서는 비가 많이 오면 자동차의 주행속도에 따라 와이퍼가 빨리 돌아가고, 적게오면 느리게 작동하는 속도감응식 윈도우 와이퍼도 있답니다.

화물차 운전해 보신 분들은 그 운전대의 뻑뻑함(무파워핸들)을 기억 하시겠지요. 예전의 승용차도 파워핸들이 아닌 경우에는 여성 운전자들이 돌리기에 힘들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진보는 제품의 단가를 낮추고 또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요즘은 거의 필수사항으로 자리잡고 있는 기능 입니다. 파워스티어링 오일도 일반적으로 자가정비 사항은 아니랍니다. 핸들링이 평소와 다르다 그럴때 정비소에서 점검받고 휠벨런스 등을 점검하면 되겠지요. 자동차는 부품들의 연쇄 작용이 많이 일어나는 대표적인 기계 입니다. 한 놈이 멀쩡해도 다른 놈이 부실하면 아프다고 그러는 일이 많은 녀석 입니다. 평소에 아프지 않게 좋은친구 처럼 잘 보살펴 주면 반드시 그 친구는 보답을 하는 아주 의리가 강한 녀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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