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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04년식 뉴코란도 TX-5 정면 로우앵글 입니다. 뉴코란도에서 가장 코란도 답게 나오는 얼굴이 아닐까요?

코란도는 세계2차대전 당시 미군과 연합군이 쓰던 오리지널 지프의 형태는 아니지만 아직 까지는 그런대로 전통지프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몇안되는 국산짚이지요. 국군이 사용하는 지프가 덩치가 커지면서 귀여운 멋은 떨어지지만 미군들이 쓰는 험머에 비하면 작은 덩치의 지프겠지요. 그런점에서 전통 짚의 외관을 그런대로 간직했던 기아(구 아시아 자동차)의 레토나 민수용이 단종되어 개인적으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은 뉴코란도를 로우앵글로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탐스럽고 풍만한 덩치를 가진 코뿔소가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모습 같아서 좋아하는 뉴코란도 폼 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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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04년식 뉴코란도 TX-5의 운전석에서 바라본 전면 시야 입니다. 뉴코란도 운전석에서 내려다보면 승용차들은 모두 바닥에 있지요?

"어제 12월 21일 부산에 내려가면서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그 역광 속의 이 땅의 산하가 눈물겹도록 아름다워서 눈시울이 붉어 졌습니다. 그 역광(逆光)의 산하(山河) 속에서 떠오르는 이 땅의 아름다운 사람 은진이도 함께 떠오르는데 그녀와 그 풍경을 공유하지 못해서 많이도 슬펐습니다. 이 처럼 아름다운 산과 들이 있는데 왜 은진이는 내 곁에 없나 생각하면 미치도록 그립고 사무치는 가슴으로 은진이가 다가와 눈물이 고였습니다"

-레제시나리오(Lese scenario) 초간정 가는 길... 에서 발췌-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역광의 산하(山河)를 좀더 많이 멀리 바라 볼 수 있다는건 행운이겠지요. 일반 승용차는 도로 중앙의 가드레일에 가려서 반대편 차선넘어 풍광을 즐기면서 가기에는 그 높이 덕분에 태생적 한계가 있지요. 하지만 뉴코란도는 정말 여유롭게 창밖 경치를 즐기면서 운전하기에는 안성마춤 이지요. 보통 운전석 시야각이 좋다고들 이야기 하지요. 그냥 직접 뉴코의 운전석에 앉아서 규정속도로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우리들의 산하를 바라보면 시야각이 좋다는거 얼마나 좋은지 그냥 알게 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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