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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사랑을 위하여...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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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

소구리 이야기
"안녕?! 친구야!"


웹 페이지 제목을 보면 꼭 대한민국 신문들이 뽑아내는 헤드라인 타이틀 수준 같지만 꼭 그렇지 만은 않다. "소구리가 들려주는 남자여자 꼬시기..." 다 좋은 낱말이 들어가 있다. 소구리도 좋은 친구이고, 남자와 여자도 보통명사로 좋은 말이다. 글구 꼬시기는 정말 좋은 말이다. 국어사전에는 꼬시기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 "이성에게 어떤 작용을 해서 교제를 시작하다"는 뜻으로 통용되는 말. '꾀다'가 변한 형태이나 의미에 차이가 있다." "

글자 그대로 꼬시기는 여성과 남성 사이에 소통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이다. 이렇듯 소구리가 들려주는 말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 그럼 소구리 뭐지? 라는 친구들을 위하여 소구리를 클릭하면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이런 것이 웹 페이지가 가지는 하이퍼링크(hyperlink)라는 기능이 웹 페이지가 종이에 담긴 정보와 확실하게 차별화 되는 요소 이다. 이런 것 때문에 인터넷이 금방 정보전달 매체로서 수천 년 세월 동안 써먹었던 종이 인쇄매체를 누르고 정보전달의 도구로 자리잡은 까닭이기도 하다. 연관되는 정보를 마우스 클릭으로 열어 볼 수 있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인터넷의 특징이다.

요즘 생활 속에서 쓰이는 복합기기도 따지고 보면 웹 페이지의 링크 기능과 별 다를 게 없다. 하나로 존재하는 것 보다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되고 융합되는 기능이 현대인들의 생활 트랜드를 확 바꿔 놓기도 한다. 디지털 컨버전스(convergence) 시대의 대표적인 개인화 도구가 휴대폰이다.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라고 영어로 쓰면 뭐가 뭔지 햇갈리는 휴대폰의 최신 기능인 TV시청도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서 나왔다. 거기에다 MP3라는 음원으로 인하여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니의 걸작 워크맨도 휴대폰에 흡수되고 말았다. 거기에다 수첩도 잡아먹고, 카메라도 잡아먹고, 유선 전화기도 잡아먹고 말았다. 그런 연관성에 대한 데이터 관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수단은 인쇄매체는 따라 올 수 없다. 그래서 종이 책이 예전보다 덜 팔려서 책과 연관되어 먹 고사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발상을 바꾸면 된다. 왜 인쇄매체로 된 정보만을 팔아서 돈을 벌고자 하는가? 그 발상을 깨고 인터넷으로 나온 사람들 중에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무지 많다. 대표적인 게 우리나라 온라인 교육 콘텐츠사업이다. 21세기는 책에다 인지 붙이고 앉아있는 작가들이나 지식판매 사업자들은 모두 망 할지도 모른다. 좀더 열린 가슴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판매하는 공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들과 사업자들이 살아가기 딱 좋은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즐겨라! 그러면 길이 열릴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사업이 예전 같지 않은 사람들은 귀 기울여 들을 만한 가치는 있지 않을까? 갑자기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연애도 남자와 여자가 관련된 복합적인 공간적 사고능력과 정보의 융합이 수반 되어야 멋진 연애스토리를 만들고 가꾸면서 잼 있게 할 수 있다.

당장 남자여자 꼬시기 페이지를 만드는 순간 융합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를 발견했다. 바로 구글 애드센스이다. 예전에 종이신문이나 광고지는 무작위로 신문갈피나 스카치테이프로 주택의 현관이나 대문에다 던지고 붙였다. 물론 종이매체 광고에도 좀더 마케팅에 대한 깊이가 있는 사람들은 전면광고를 해도 아무 신문이나 매체에 하지 않았다. 기득권 지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일간지는 아무래도 기득권 세력이 돈을 많이 쌓아두고 있다는 전제하에 비싼 물건에 대한 광고를 집행한다. 아파트, 보석, 호화사치품 등은 서민들이 즐겨보는 매체에 절대 광고하지 않는다. 돈이 좀 있을법한 사람들이 보는 매체를 골라서 광고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 하기도 하지만, 인터넷 만큼은 진보적이지 않다.

광고(廣告)와 연관성이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 콘텐츠에 광고를 뿌려주며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인터넷 광고가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의 키워드 기반 광고집행 서비스이다. 이 페이지 만들 때 love story 라는 타이틀만 썼을 때 나타났던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이다.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좌측 링크 클릭해서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나중에 한글로 된 정보가 있을 때 이 페이지에 따라 붙은 광고주가 어떤 사이트들인지 기다려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렇듯 웹 페이지에는 여러 가지 융합의 모습으로 광고도 나타나고 정보의 매치도 나타나고 기존에 관습적인 글쓰기와 다른 인터넷 웹 페이지가 가지는 특성을 고려한 글쓰기도 나타난다. 왜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 하는가?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 한다.

" 아직 인터넷은 신생아 라 서 아는 것 보단 모르는 게 더 많다"

실지 그렇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말하 듯이 인터넷이란 놈의 특성을 알아야 좀더 효율적으로 나를 위하여 써먹을 수 있다. 물론 인터넷이란 공간의 특성과 트랜드를 아는 전문가들은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그 수가 그렇게 만치는 않을 것 같다. 2007년 1월 현재로는 말이다. *__* 그렇다면 일반적인 네트즌들이야 말해서 뭐하겠는가? 생각 되기에 융합의 미를 지금 쓰고 있는 웹 페이지에다 보여주고 있다. 이틀 쯤 있다가 이 페이지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어떻게 변해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그래야만 이해가 확실하니깐 말이다.^^ 생각은 총알 같이 솟아 나는데 손가락이 곱아서 (추워용!) 키보드 두드리기에 지장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만 하고 다음에 계속 할까 고민이 생긴다 일단 저장하고 생각해야 겠다.^__^;

소구리^^ 피곤해서 이불 뒤집어 쓰고 한숨 자다가 일어 났다. 머리가 띵~ 하지만 생각하고 키보드 두둘기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계속 한다. 생각을 이어서 나가야 되는데 흐름이 약간은 끊어 졌다. 그래도 결론이야 뻔하니깐 막 이야기 하면 될 것 같다. 구글 애드센스가 가지는 복합 기능, 다시 말해 광고도 광고 타켓에 따라 다르게 뿌려준다. 뭐 그런 의미에서 융합의 전성시대에 대한 예를 든 것 같다. 지금 소구리에 나타나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도 지역에 따라 나타나는 광고가 다르다. 당신이 지금 미국 LA에 살고 있다면 그 곳 한인 동포가 운영하는 직업소개소나 음식점광고 등이 나온다. 뉴욕에 있다면 혹시라도 "나와 센트랄 파크에서 데이트 하실래요" 라는 광고로 뉴욕 동포들을 유혹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 당연히 일본이나 유럽에서도 마찬 가지겠지요?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구글은 한국 아이피(IP)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다. 물론 한국 인터넷 데이터 센터인가 하는 곳에서 관리하는 아이피 정보가 정확하게 기록되고 관리되어야 하는 전제가 있지만, 충청도나 전라도 혹은 경상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소구리 문화지도에 접속 했을 때 해당 지역의 꽃가게나 중국집 광고들이 나와야 정상이다. 물론 해당 지역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들이 있어야 하지만 말이다. 이렇듯 인터넷에서 융합(convergence)의 개념은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이고 정확한 정보전달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쓰이고 인터넷이 보여주는 생활의 발견이자 마술이다.

여기서 정직한 아이피(IP) 관리는 국가경쟁력의 베이스니깐 관련 기관에서는 아이피 정보를 잘 관리해야 한다. 비록 외국 기업인 구글도 써먹지만 그 정보는 국내 기업도 이용한다. 그런 정보는 효율적으로 사용되면 국가경쟁력이 배가된다. 개인정보 우쩌고 저쩌고 그러지만 적어도 해당 아파트 단지까지 표시해주는 게 나와 국가와 인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해도 무방 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다. 그런 일을 잘하는 기업이나 국가가 앞으로 세계 시장을 이끌어 나갈 테니깐 말이다. 안 그래도 인프라 부분에서 앞서가는 대한민국이 요즘 효율적이지 못한 여러 가지 정책으로 깔린 인프라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국가로 전락하는 건 아닌지 쬐끔 걱정 스럽다. 규제만이 능사가 아니다. 개인정보 관리 못하면 그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퇴출된다. 그건 네트즌 다시 말해 시장에 맡겨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시장경제가 최고다 막 떠들어 대면서 정보 마인드는 여전히 후진적 사고에 머무르는 사람들 부 터 이 바닥에서 퇴출 되어야 한다. 네티즌은 바보가 아니다. 옛 날 종이신문 보고 판단하는 시대로 인터넷 시대의 사람들을 동일시 하여 바라보면 난센스다.

요즘 아이들과 어른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뭐든지 인터넷에서 찾으면 돼... 찾아봐라! 그러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시해도 넘 무시한다. 인터넷의 자율적인 질서와 자정 능력은 생각보다 강하다. 일부 사건으로 우리나라 네트즌의 삶에 방식과 능력을 스스로 폄하시키는 사람들은 각성이 필요하다. 시대에 뒤떨어 졌거나,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인터넷의 삶은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수레바퀴 처럼 인터넷 공간에서도 절대 다수의 정직하고 선량한 우리 이웃들이 만들어 내는 상식과 사랑의 힘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대한민국 네트즌 참으로 역동적이고 참여적이고 오픈 마인드를 가진 멋진 사람들이다. 그래도 인터넷을 오래오래 지켜보고 참여한 사람의 눈으로 바라 보았을 때 대한민국 인터넷은 별 문제 없다 입니다. 진짭니다! ^^

나쁜사람 나쁜행위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생성되고 소멸되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지 인터넷에만 일어나는 인터넷 현상은 아니겠지요. 어느 특정한 사안을 선정적으로 부풀려서 오프라인 매체가 트집잡고 공격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피해는 일부 종이신문들이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더 큰 사회적 해악을 생산하고 부축이고 만들어 냈을 지언정 현재의 대한민국 인터넷은 정말 건전하고 건강하다 못해 인류의 또 다른 삶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선구자적인 측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결국 우리가 먹고 사는 차세대 밥벌이가 될 수 있는데 티끌 같은 사건이나 파장을 확대 해석해서 대한민국의 사이버영토를 축소시키거나 왜곡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그 노무 자기비하 습성은 언제나 버릴련지... 이런 것도 다 일부 집단이나 국가의 상징조작에 놀아난 결과 이긴 하지만 말이다. 대한민국 여로모로 정말 멋진 나라 입니다. 이 만한 땅덩어리와 이 만한 인구로 경제적으로 보나 문화적으로 보나 이 만큼 살아가는 모습 속에 정답이 나와 있지 않은지요? 눈을 돌려 밖을 바라보면 우리 사회가 고민하는 문제들은 우리가 그토록 높게 쳐다봤던 나라들도 다들 똑같이 겪고 있고 고민하고 있는 사안들 입니다. 거기에다 억울하게 우리는 같은 민족이 쪼개져서 탈 냉전시대에도 군비경쟁으로 국력을 낭비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 정도로 살아 간다는 것을 놓고 볼 때 참으로 대단하고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정확한 실상을 아는 외국인이나 한국사람들은 말하고 있겠지요. 에구~ 가끔가다 참새머리 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을 확대해석해서 지 대가리 빈 것은 모르고 죄없는 국민과 네트즌에게 막 뒤집어 씌우는 사람들 땜시 열 받아서 이러고 있었습니다. ^__^

대략 이 정도의 정보 만으로도 인터넷이 깔린 사이버스페이스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하고 수긍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 남자여자 꼬시기 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떨어지지만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또 하나의 광장 인터넷이 가지는 힘!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왜? 지금 이런 정보도 인터넷이란 매체의 힘을 빌려 소구리가 말하고 있으니깐 말이다. 에구~ 이젠 슬슬 진짜 본론으로 들어 가야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에서 끝내도 뭐라고 하지 않을 것 같다. 연애정보는 아니어도 두루두루 많은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많이 알았다고 만족하는 네트즌들도 있을 것 같으니깐 말이다. 지금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의 미소를 보내주시는 분들 생큐! 랍니다. ^^

사랑이란 무엇인가? 그 사랑을 얻기 위하여 청춘 남녀가 벌이는 전략과 전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다음 기회로 넘겨야 겠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핵심 키워드만 나열하고 끝내야 겠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지 않더라도 진짜 멋진 연애는 다음과 같은 전제사항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이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다. 아주 평범하고 쉬운 것들이다.

첫 번째 부 터 막 나갑니다. 남자던 여자던 정직해야 한다. 상대 방에 대한 백 퍼센트의 신뢰를 주고 받으면 더 좋다. 현재의 상황만을 보고 연애하면 안 된다.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바라보고 분석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다른 말로 사람 보는 눈^^ 이다. 돈에 상대방을 대입시켜서 뭔가 이익을 챙기는 계산을 하면 그 여자 그 남자는 뻔할 뻔 자니깐 처다 보지도 말자! 예나 지금이나 인간에게 느낌 다시 말해 필은 매우 소중한 가치이자 재산이다.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신분도 필요 없어요!을 말하는 가슴들이 그래도 따듯 하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배려하고 사랑 할 줄 안다. 다시 말해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머리통에 세속의 정보만 가득 담아 놓은 남자나 여자는 시간이 가면 밑천이 떨어져서 상대방에게 짜증을 유발 시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명품... 돈... 아파트... 소비... 등등에 대한 집착을 말한다. 그 것보단 사랑... 이웃.. 환경... 지구... 평화... 자유.. 와 같은 사유를 키우는 사람들이 그래도 낭만적이고 합리적인 삶을 살아간다. 에궁~ 담에 쓸게요! 오늘은 여기에서 끝냅니다.

다음장으로가기... 곧 작업 들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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