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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공원(木馬公園) 위치 : 서울시 양천구 목6동 말은 말목, 말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며 초식동물이다. 말은 오랜 옛날부터 인간가 같이 생활하면서 현재까지 사육되고 있으며, 말의 사용은 군마, 짐수레를 끄는 만마 ,등에 짐을 싣는 짐마, 밭을 경작하는 농마, 여가와 사냥을 즐기기 위한 승마 등이 있다. 옛날 목동지역은 홍수 때 마다 잦은 범람으로 침수되어 매우기름진 땅 이었 으나, 수리가 불안정하여 농사를 지을 수 없어 풀이 무성하게 자라 조선시대때에 말을 사육 하던 말 목장이 있었던 곳이다. 목공제일 바깥쪽 끝부분에 있는 동네를 외목동, 또는 모새미 라 했고 내목동은 마을 한가운데에 있던 마장산 안쪽 마을로 마장, 마장안으로 불렀다.
목동의 표기는 처음 목동(牧洞(이라 이름을 사용 하다가 그 후 표기법이
달라지면서 목동(木洞)이
라 바꾸어 졌으면 목마공원(木馬公園)의 명칭은 목동(木洞)이라는 목(木)자아
마장(馬場)이라는
마(馬)자를 따서 목동공원(木洞公園)으로 부르게 되었다. 현재 설치 목마는
1999년 여름 태풍(올가)
의 피해로 쓰러진 40년생 수목을 재할용하였으며 목마공원의 상징성 부각과 옛
지명의 유래를
알리기 위하여 목마상(木馬像)을 제작 설치하였다. 목마의 규격은 어미말 높이
2미터 폭0.8미터
길이 3미터이고, 새끼말은 높이 1.5미터 폭0.5미터 길이 2미터이다. 이
목마상의 특징은 순수하게
나무로 제작된 것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목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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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공원 가는 길 *.목마공원 주변 음식점 *.목마공원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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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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