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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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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西大門獨立公園)

위치 :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구(舊) 서울구치소는 일본강점기때의 민족독립운동역사뿐만 아니라 민주화운동, 정치적 격변 등 우리나라 광복 40여년의 사회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한 일본 제국주의는 침략을 본격화 하기 위하여 융희원년(1907), 인왕산 기슭 이곳에 근대적 감옥을 건축하여 경성감옥이라 칭했고 1912년에는 서대문 감옥으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 일제때 이곳은 여느 감옥과는 달리 18세 미만의 소녀수가 모두 수감되어 있었으므로 3.1운동때 유관순열사도 갇혀 있다가 고문끝에 숨을 거두었고, 특히 1919년 3.1운동 때에는 33인의 민족대표를 위시하여 수많은 애국시민, 학생들이 투옥됨에 따라 수용시설을 초과해서 수감하기도 했다. 광복직후 1946년에는 서대문형무소가 경성형무소, 서울형무소로 바뀌었고 이 시기에 반민족행위자와 친일세력들이 대거 갇혀 있었다. 1961년에는 서울교도소로 개칭되었다가 1967년 7월 서울구치소로 되었다. 4·19 , 5·16등 정치적 변동을 겪으면서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어있던 이곳은 도시발달로 인해 서울구치소 위치로는 부적합하여 1987년 11월15일에 경기도 의왕시로 옮겨갔다. 이어서 1988년 이곳이 사적지로 지정되면서 김구선생, 강우규, 유관순열사 등이 옥고를 치른 제 10, 11, 12사의 감옥건물과 사형장등을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민족의 자존과 자주정신을 일깨워주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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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獨立門)

사적 제 32호

1898년 6월 자주독립의 상징물 건립을 위하여 독립협회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기금은 협회의 모금한 돈으로 충당되었다. 중국사신을 맞이했던 영은문 자리에 한국인 기사 심의석에 의해 중국인 노동자를 고용하여 45*30㎝ 크기의 화강암 1,850개로 높이 14.28m, 넓이11.48m로 프랑스 개선문을 모방하여 만들었다. 1979년 성산대로 건설에 따라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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