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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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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興國寺)

위치 : 경기도 남양주군 별내면 덕송리331

수락산 기슭에 자리한 흥국사는 신라 제26대 진평왕 21년 서기599년 세속오계로 잘 알려진 원광법사께서 창건한 신라 고찰이다. 이후 여러차례 고쳐 지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조선 선조때의 예가 두드러진다. 선조는 왕위에 오른 이듬해인 1568년 아버지 덕흥대원군의 묘를 흥국사 남쪽에 쓰게되었다. 그리고 불.법.승 삼보를 잘 받들고 보호하는 것이 부친이 명복과 극랑왕생을 비는 길 이라 믿고, 묘에서 가까운 흥국사를 중수 복원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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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역사의 숱한 일화를 간직한 응국사는 약사기도처로도 널이 이름난 곳이다. 조선 왕조를 세운 이성계에게는 출가한 딸이 한분 있어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도를 하였었다. 훗날 이 딸이 건강을 잃은 이태조를 위하여 약사여래를 조성하여 정릉의 봉국사에 모시고 기도를 드렸는데, 그 효험으로 태조의 병이 완쾌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소문이 곳곳으로 퍼지자 봉국사엔 약사여래께 기도드리려는 많은 신도들이 몰려들어 사세가 날로 커져갔다. 그러던 어느날 약사여래께서 홀연히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절의 스님들이 두루 수소문해 보았지만 행방이 묘연했다. 얼마 후 이 부처님은 어느 시냇가에서 발견 되었는데 아무리 여럿이 힘을 합쳐도 요지부동이었다. 궁리끝에 나라안의 절 이름을 차례로 대면서 가시고자 하는 곳을 묻던 중 "흥국사로 가시겠습니까?" 라고 하자 꼼짝 않던 부처님께서 번쩍 들렸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흥국사에 모셔진 약사여래께는 오늘도 "기도와 공양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신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이 지성으로 기도드리면 반드시 그 가피를 입는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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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대웅보전 /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56호

신라 진평왕21년(599) 원광법사가 이곳에 가람을 창건하고 수락사라 이름하였다. 조선 선조1년(1568) 선조대왕의 생부인 덕흥대원군의 원당을 건립하고 대원군의 명복을 비는 뜻에서 흥덕사라 고쳐부르게 하였으며 인조 4년(1626)에는 흥국사로 고치게 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대웅보던은 순조18년 화재를 당해 순조21년(1821) 중건 하였고, 1917년 중수하였는데 다포계양식에 팔작지붕으로 되었다. 공포는 조선후기의 장식적인 조각수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추녀마루 위에는 궁전이나 성문건축에서만 볼 수 있는 잡상이 배치되어 있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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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안내글은 흥국사의 사찰설명 안내도에 쓰여진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사찰에서 제공하는 사찰의 유래에 대한 전형적인 형식을 옅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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