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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기념관(安重根義士 記念款) 위치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471
이곳은 일제치하에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버리며 구국투쟁을 벌인 안중근의사의 정신과 뜻을 추모하고, 기념하기위해 설립되었으며 안중근의사 숭모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1970년에 준공하여 71년에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기념관은 건물 179평에 석조와즙 1동을 건설하였고 기념관 앞에 높이 3m의 안중근의사 동상이 위치하고 있다.
안중근의사(安重根義士) 1909년 동지 11명과 죽음으로써 구국투쟁을 벌일 것을 손가락을 끊어 맹세, 그 해 10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러시아 재무상(財務相) 코코프체프와 회담하기 위해 만주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사살하기로 결심하고, 동지 우덕순(禹德淳)과 상의하여 승낙을 얻고 동지 조도선(曺道先)과 통역 유동하(柳東河)와 함께 이강(李岡)의 후원을 받아 행동에 나섰다. 1909년 10월 26일 일본인으로 가장,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역전에서 러시아군의 군례를 받는 이토를 사살하고 하얼빈 총영사 가와카미 도시히코[川上俊彦], 궁내대신 비서관 모리 타이지로[森泰二郞], 만철이사(滿鐵理事) 다나카 세이타로[田中淸太郞] 등에게 중상을 입히고 현장에서 러시아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곧 일본 관헌에게 넘겨져 뤼순[旅順]의 일본 감옥에 수감되었고 이듬해 2월, 재판에서 사형이 선고되었으며, 3월 26일 형이 집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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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기념관 가는 길 *.안중근의사 기념관 주변 음식점 *.안중근의사 기념관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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