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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343m)은 경복궁의 주산이며 산세가 좌우 균형을 이루면서 중심 부분이 반듯하게 솟아 있어 마치 갓 피어난 꽃봉오리와 같다.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하는데 조선시대부터 백악(지금의 북악산)을 금산( 禁山 )이라 하여 출입을 통제하였다. 경복궁에서 바라본 겨울 북악산 경복궁 향연정과 북악산 지금도 북악산은 정해진 곳 이외에는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다. 북악산 길은 북악산의 동서를 잇는 길로 서울 시민들에게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 받고 있다. 서울의 성곽들은 이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고 산 능선에는 옛 성벽이 원형 그대로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 북악산은 울창한 수목이 아름답고 납쪽 산자락에 청와대가 있어 접근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멀리서 바라보기에도 굳건함을 자랑한다. 경복궁 광화문과 북악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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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가는 길 *.북악산 주변 음식점 *.북악산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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