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화/지/도 |
| 홈> 서울특별시>중구>소공동> |
|
남대문(南大門) / 숭례문(崇視門) 지정번호 : 국보 제 1호 위치 : 서울시 중구 소공동 이 문은 도성의 남쪽을 향한 정문이다. 도성은 궁궐, 종묘사직과 관아를 지키고 외적을 방어하기 위한 시설로 동.서.남.북에 4대문과 4소문을 두었다. 본 이름은 숭례문(崇視門)이며 태조(太 祖) 7년(1398) 창건된 후 세종(世宗) 30년(1448)크게 개축(改築)되었다. 이 문은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木造建物)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석축 (石樂)중앙에 홍예문(援蝶門)이 있고 그위에 정면(正而) 5칸 측면(側面) 2칸의 우진각 지붕(屋蓋)으로 되어 있다. 기둥 위에 짜여진 공포는 다포식(多包武)으로 되어 힘이 있고 간결한 살미첨자(山彌첨遮)가 조선초기 (朝鮮初脚)의 수법(手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문은 외환(外觀)이 장중(莊重)하고 내부구조(內部構造)가 견실(堅實)하여 수도(首都)의 성문(域門)으로 당당한 면모(面貌)를 지닌 조선초기(朝鮮初脚)의 대표(代表的)적 건축(建築)이라 할 수 있다. 현판은 양녕대군의 글씨로서 다른 문들과는 달리 세로로 쓰여졌다. 이는 서울 남쪽에 있는 조산(祖山)인 관악산이 북쪽의 조산인 북한산보다 높고 산의 모양도 불꽃이 일렁이는 듯하여 관악산의 화기를 맞불로서 꺾기 위한 것이며, 오행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예(禮)를 숭상한다는 의미를 담아 숭례문이라 이름했다. 1934년 일본이 '남대문'으로 문화재 지정을 했으나 1996년에 역사 바로세우기 사업의 하나로 일제가 지정한 문화재에 대한 재평가작업을 하면서 '숭례문'으로 명칭을 환원했다. |
|
*.남대문 가는 길 *.남대문 주변 음식점 *.남대문 주변 숙박업소 |
|
|
|
|
|
도/시/여/행
서/울/여/행 |
|
|
| ⓒ 1999-2026 Sogu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