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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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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景福宮)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세종로동)

사적 제117호

경복궁은 1394년 태조 이성계가 전국 산사의 승려들과 1만 5천여 백성들을 동원해 10개월여만에 완성한 조선왕조를 상징하는 궁이다. 낙산, 인왕산, 북악산으로 둘러싸인 경복궁은 풍수상 길지의 요건을 두루 갖춘 곳이다. 태조때 390칸으로 완성됐으며, 그 후 더 크게 증축했지만, 그 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에 완전히 회신(灰燼)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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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부터 270여 년 간 경복궁은 황폐한 채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고종 2년(1865)에 정권을 장악한 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이 왕실의 존엄을 높이고 자기의 권세를 국민들에게 과시하기 위하여 경복궁 중건계획을 발표하고 영건도감(營建都監)을 두어 공사에 착수하였다. 처음에는 종친들과 관리들을 비롯해서 일반 백성들에게 원납전(願納錢)을 바치게 하여 이것을 공사의 비용에 충당하였으나, 공사가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되자, 대원군은 원납전을 받아 벼슬을 팔고 성문의 출입시에 통행세를 부과하고, 당백전(當百錢)이라는 악화를 남발하는 등 민중들에 대한 수탈행위를 더욱 심하게 강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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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백성들의 원성이 더욱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원군은 이를 완전히 무시하여 마침내 고종 9년(1872)에 조선 말기의 건축 · 공예 · 미술의 결정체라고 볼 수 있는 지금의 경복궁 중건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거창한 이 공사는 그 진행 과정에서부터 양반으로부터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국민 모두의 원망의 대상이 되었으므로 끝내 경제적인 파탄을 초래하여 대원군 정권의 몰락을 자초하는 결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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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慶會樓)

보물 제224호

본래 태조때에는 작은 누각에 불과 하였던 것을 태종 12년(1412) 박자청(朴子靑)에 의해 완성된 큰 규모의 목조누각이다. 네모반듯한 섬을 장대석으로 호안하여 48개의 돌기둥에 의해 받쳐진 누각으로서 돌다리를 놓아 연결하고 2개의 섬을 만들었다. 임진왜란때 불탄것을 고종 4년(1867)에 재건하였다. 경회루는 외국 사신 영접과 조정군신들의 연회장소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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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景福宮勤政殿)

국보 제2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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