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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재현행사(중궁정지명부조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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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궁정지명부조하의(中宮正至命婦朝賀儀)

장소 : 창경궁 명전전
일시 : 2000년 10월 14일-15일
주최 : 문화재청

'2000 궁중문화 재현 행사'에서 최초로 재현된 중궁정지명부조하의(中宮正至命婦朝賀儀), 중궁정지회명부의(中宮正至會命婦儀)는 조선시대에 왕비가 내전으로 궁중 여인들을 불러 행했던 의식이다. '중궁정지명부조하의'는 설날과 동지에 내명부와 외명부가 왕비께 하례를 올리는 의식을 말하고, '중궁정지회명부의'는 하례 의식을 마친 내,외명부들을 위해 왕비가 베푸는 연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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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명부(內命婦)란 조선시대 궁중에서 국왕 및 왕실을 보필하던 빈(嬪), 귀인(貴人), 소의(昭儀), 숙의(淑儀) 등을 총칭하며 외명부(外命婦)는 조선시대 특수층의 여인과 봉작을 받은 일반 사대부여인을 통칭하여 지칭한다. 특수층의 여인은 왕실의 정 1품인 빈(嬪)부터 종9품을 받은 주변궁(奏變宮)까지의 내명부를 제외한 왕의 유모, 왕비의 어머니, 왕의 딸(공주, 옹주), 왕세자의 딸(군주, 현주)을 지칭하며, 일반 사대부여인은 종친의 처와 문무백관의 처 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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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朝賀)'는 조회(朝會)와 경하의 말을 올리는 두 가지 의식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조현봉하(朝見奉賀)'의 약칭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백관이 국왕을 조현하는 각종 의식을 통칭하는 조회의 일종이다. 기록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조하가 시작된 때는 신라 진덕왕(재위 647-654) 5년부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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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회에서는 내,외명부인들이 왕비의 건강과 장수를 축원하였고, 이러한 의례는 왕비의 권위를 내,외명부에 과시하고, 왕비가 직접 연회에 참석하여 내,외명부간의 화목과 결속을 도모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재연된 행사는 세종실록과 국조오례의 등의 가례의식을 참조하여 최초로 원전에 가깝게 재구성하여 문화재청에서 주최, 진행하는 행사이다. 중궁정지명부조하의 및 중궁정지회명부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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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궁정지명부조하의(中宮正至命婦朝賀儀)

초엄(의장,별감,내시 입장) - 중엄(여공인, 사빈, 사찬, 전찬, 전언 입장) - 삼엄(왕비 입장) - 내명부 조하(입장/국궁사배/치사낭독/교지선포/국궁사배 /퇴위) - 외명부 조하(입장/국궁사배/치사낭독/교지선포/퇴위) - 예필 (의례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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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궁정지회명부의(中宮正至會命婦儀)

초엄(의장,별감,내시 입장) - 중엄(여공인, 사빈, 사찬, 전찬, 전언 입장) - 삼엄(왕비 입장) - 국궁사배(내외명부, 세자빈이 왕비께 4번 절을 올림) - 1작(내명부 반수가 왕비께 술을 올림/치사낭독/사배) - 2작(세자빈이 왕비께 술을 올림/ 치사낭독/사배) - 진화(꽃을 올림) - 진탕(탕을 올림) - 3작~9작(내외명부, 세자빈에게 술을 올림. 탕,술 반복 9순배) - 진대선(대선을 올림) - 국궁사배 (내외명부, 세자빈이 왕비께 4번 절을 올림) - 예필(의례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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