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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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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華溪寺)

위치 :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487번지

화계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직할 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이다. 서울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산수가 수려하기로 이름난 삼각산의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시내의 번잡함을 잊게하는 고요한 곳이다. 백운대, 만경봉, 동장대로 남하한 북한산의 주능선이 서쪽으로 꺽여져서 남장대와 비봉으로 이어지는 지점이 되고, 여기서 다시 한 줄기가 동남쪽으로 내려와 수유동에 이르게 되는데, 이 곳 산기슭의 울창한 숲에 화계사가 자리잡고 있다.

 큰사진보기! 화계사는 중종 17년(1522)에 신월선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원래는 고려 광종때 법인대사 탄문이 지금의 화계사 근처인 부허동에 보덕암을 창건하여 이어져 왔는데, 이를 옮겨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화계사의 전신은 보덕암이라 할 수 있고, 장건주는 법인대사 탄문(901~975)이다. 탄문스님은 본래 광주 고봉사람이라 알려져있고 서울 부근 출신이라 출가직후에 이곳에 터를 잡고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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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대웅전

서울시 지방유형문화재 제 65호

대웅전은 정면 3칸,측면 3칸의 팔작지붕 다포계 건물로 1866년(고종 3)에 용선스님과 초암스님이 화주가 되어 중건한 것이다. 1870년 지리산인 환공야조가 지은 화계사<대웅보전중건기문>에 의하면 석수 30명, 목공 100명이 달려들어 불과 수개월 만에 완성하였다고 한다. 본존인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모시고 있는데, 이 대웅전의 삼존불상은 근래에 조성된 것이다. 원래 대웅전에 모셨던 삼존불 중 주불은 절도범에게 손상되어 파불이 되었기 때문에 따로 보관하고 있다. 후불 탱화는 1875년(고종 12)에 화산스님에 의하여 조성된 것이다. 대웅전의 현판 글씨는 근세의 명필인 몽인 정학교의 필체이며 , 주련의 글씨는 신관호가 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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