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지/도

홈> 서울특별시>서울의산>도봉산>
바로가기

천축사


 큰사진보기!
천축사 (天竺寺)

위치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 1동 549

도봉산(740m)은 산세가 매우 기이하고 웅장하여 빼어난 정기를 잉태하고 용과 봉황처럼 날아 이 나라 수도의 진산이 되어 자운봉 주위에 미륵봉, 만장봉, 선인봉, 관음봉, 주봉을 거느리며 마치 만물상을 염출한 듯 웅미절묘함이 금강산의 한면을 보는 듯하다. 그 중에서도 만장의 깍아지른 듯한 백색의 우람한 만장 미륵봉은 위압감과 함께 절로 신령스런 기운을 감돌게 한다.

 큰사진보기!


 다른사진 둘러보기! 천축사 둘러보기...




 큰사진보기!

의상대사께서 수도하시던 중 상서로운 오색기운과 함께 말고 향기로운 샘물이 솟아 오르니 예사 도량이 아님을 아시고 이 절을 창건하시며 옥천암(玉泉庵)이라 명명하시고 후에 이 도량에서 많은 성현들이 도를 이루며 중생들의 무한복전이 되는 거룩한 성지가 될 것을 예언 하셨다. 그 후 태조 이성계가 즉위 7년(1398) 함흥에서 돌아오던 길에 만장이나 되는 미륵봉에 엎드려 백일기도를 올리며 이곳은 부처님이 항상 상주하는 천축이라 하시며 천축사라는 이름을 내렸다.


 큰사진보기!

그 뒤 1474년 성종 5년에 왕명을 중창하고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호국도량이 되었으며 명종때에는 문정황후가 화류용상(花柳龍床)을 헌납하였고 그 뒤 1812년(순조 12년)에는 경학스님이 다시 절을 중창하였으며 현재의 당우는 1959년에 중수한 것이다. 주위에 원통전, 산신각, 독성 각요사채 등이 세워졌고 1989년에는 종각이 세워졌다. 범종(1300관)은 여러 학자들의 고증으로 옛 멋과 아름다움을 재현한 것으로 그 소리가 그지없이 청량하며 마치 부처님의 목소리를 듣는 듯하다. 절의 동북쪽에 세워진 석조 삼층 건물은 부처님의 설산고행을 본받아 참선 수행하는 무문관(無門關)으로서 현대의 고승 중에도 이곳을 거쳐 용맹정진 수행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다.



 큰사진보기!

천축의 이름은 본디 부처님의 나라 인도를 말함이나 이 절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천축은 바로 우리들 자신의 순수한 깨어있는 마음이며 모든 어둠과 두려움, 고통이 해방된 평화와 축복이 현존하는 정토(빛)의 세계이기도 하다. 천축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만나게 하는 곳이며 또한 부처님께 일심으로 기도를 드리며 소망을 이루는 도량이다.



 자유 게시판! 천축사 게시판





*.천축사 가는 길

*.천축사 주변 음식점

*.천축사 주변 숙박업소



 소구리 자발적 유료화 서비스  참여하기! 안녕하세요? 소구리 문화지도 정보 이용에 대한 자발적 유료화 정책을 시행합니다.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 유료화 참여하기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유료화 참여하기 *__^ 도/시/여/행
서/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