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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당과 아문(存心堂과 衙門) 지정번호 : 전라남도 지방유형문화재 제 53호 위치 :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옥하리 이 존심당은 고흥군청 안에 그 정문인 아문(衙門)과 함께 남아 있는데 본래 수령(守令) 및 좌수 육방(座首 六房)이 집무를 보던 관아(官衙)건축이다. 아문에서 '건륭(乾隆) 30년' 이라는 명문(銘文)이 있는 기와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조선(朝鮮) 영조(英祖) 41년(1765)의 건축이라 추정된다. 존심당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단층 팔작기와집으로 양측에 부속건물을 달아내어 군청으로 쓰고 있다. 장대석(長臺石) 바른층쌓기의 기단(基壇) 위에 원형다듬돌 초석을 놓고 배흘림이 보이는 두리기둥을 세워 초익공식(初翼工式)으로 꾸몄다. 아문은 솟을삼문식으로 어칸(御間)의 지붕이 양측지붕보다 높으며, 3칸 모두에 두짝의 판장문을 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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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당과 아문 가는 길 *.존심당과 아문 주변 음식점 *.존심당과 아문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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