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지/도

홈> 전라북도>김제시>교동-월촌동>
바로가기

김제동헌


 큰사진보기!
김제동헌(金堤東軒)

지정번호 : 전라북도 유형문화제 제60호
위치 : 전라북도 김제시 교동-월촌동

동헌이란 조선시대 현감(縣監)수사(水使)병사(兵使)감사(監司)등이 주재하던 관아의 본 건물로, 지방관들이 정무를 집행하던 건물을 말하며 지방의 일반 행정업무와 재판 등이 이곳에서 행하여졌다. 지방관의 생활처소인 내아(內衙)와 구분되어 동쪽에 있어 동헌이라고 부른다. 김제동헌은 조선 현종 8년(1667년)에 건립되었고, 숙종 25년(1699년)에 중수(重修)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정면 일곱 칸, 측면 네 칸의 건물이다. 본래 이 건물은 전후에 퇴가 있었고, 내부 좌우 양쪽에는 온돌방이 있었다고 하나 확인할 수 없다. 동헌 건물이었던 만큼 이에 사용된 부재나 꾸밈 등이 일반 민가 건축과는 다른 장중하고 장식적인 면모를 많이 갖추고 있다.


 큰사진보기!


 다른사진 둘러보기! 김제동헌 둘러보기...






 큰사진보기!

김제내아 (전라북도 유형문화제 제61호)

내아란 지방관들의 생활처소로서 정무를 집행하던 동헌과 구별된다. 문헌상으로는 김제내아의 정확한 건축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선 현종 8년(1667)로 알려져있으며 김제동헌의 바로 윗편에 위치해있고 동쪽이 트인 ‘ㄷ’자형의 팔각지붕 형태를 이루고있다. 현재는 일자형 안채만 남아있으나 원래는 안행랑채, 고방채, 안변소 등의 여러 부속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큰사진보기!


 자유 게시판! 김제동헌 게시판







*.김제동헌 가는 길

*.김제동헌 주변 음식점

*.김제동헌 주변 숙박업소



 소구리 자발적 유료화 서비스  참여하기! 안녕하세요? 소구리 문화지도 정보 이용에 대한 자발적 유료화 정책을 시행합니다.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 유료화 참여하기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유료화 참여하기 *__^ 도/시/여/행
서/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