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화/지/도 |
| 홈> 제주도>제주시>아라동> |
|
목석원(木石苑) 위치 : 제주도 제주시 아라동 돌이 많은 제주에는 돌에 얽힌 설화가 많다.그 이야기들을 돌과 나무로 형상화한 작은 공원이 목석원이다.목석원은 넓은 뜰에 각종 가치를 지닌 형상목과 형상석이 전시되어 있다. 나무는 조록나무의 고사목 뿌리로 살아서 몇 백년 죽어서 몇 백년 흐르는 동안 약한 부분은 썩어 없어져 절묘한 모양을 이루었고 돌은 1960년대부터 재미있는 돌들을 한 점 두 점 모아 전시한 것이다.입구의 돌탑들은 제주도 특유의 다공질 현무암을 마치 낟가리처럼 쌓아올린 뒤 그 위에 얼굴모양의 돌을 올려놓았는데 이 돌탑은 남근(男根) 숭배사상의 샤머니즘적 요소가 곁들여 있는 것이기도 하다. 목석원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갑돌이의 일생'이다. 갑돌이와 갑순이로 이름지은 한 쌍의 돌이 젊어서부터 중년, 그리고 말년에 이르는 생애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모습을 연극무대처럼 진열해 놓은 것으로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있다. 이 목석원은 제주도기념물 제25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탐라 목석원 耽羅 木石苑 (제주도 기념물 25호) 탐라목석원은 글자 그대로 제주의 나무와 돌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곳의 나무와 돌들은 색다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나무는 한라산 해발 700m 이하에서만 자생분포하고 있는 조록나무의 고사목(枯死木) 뿌리로 살아서 몇 백 년 죽어서도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약한 부분은 썩어 없어지고 단단한 수지부분(樹脂部分)만 남아 절묘한 공간미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수 백 여점의 조록 형상목 중 20점이 희귀성과 고유성 때문에 1972년 4월 14일 제주도기념물 25호로 지정되었고, 1977년 12월 27일에는 제주도고시 1069호에 의해 원내 약 3,000여 평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도(道)의 보호를 받고 있다. |
|
*.목석원 가는 길 *.목석원 주변 음식점 *.목석원 주변 숙박업소 |
|
|
|
|
|
도/시/여/행
서/울/여/행 |
|
|
| ⓒ 1999-2026 Sogu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