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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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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海印寺)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는 해동 화엄종의 초조 의상대사(625~702)의 법손인 순응화상과 그 제자인 이정화상이 신라 제40대 임금 애장왕 3년에 곧, 서기 802년 10월 16일에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지금의 대적광전 자리에 창건하였다. 이리하여 화엄종은 개화기를 맞던 신라시대를 거쳐, 해인사를 중심으로, 희랑대사를 위시하여 균여, 의천과 같은 빼어난 학승들을 배출하기에 이른다. 해인사 가람으로서는 일주문, 해탈문, 대적광전, 수다리전, 법보전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전형적인 한국 사찰의 배치 형식을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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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3층석탑과 석등(海印寺 三層石塔과石燈)

해인사의 가람들은 창건 이후 일곱 차례의 대화재를 만나 소실되고 중창되었는데, 현존 건물들은 대개 조선 말기에 중건한 것들로 50여 동에 이른다. 창건 때의 유물로는 대적광전(大寂光殿) 앞뜰의 3층석탑과 석등(三層石塔과石燈) 정도가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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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대적광전(海印寺 大寂光殿)

해인사는 화엄경을 중심 사상으로 하여 창건되었으므로, 거의 모든 절이 흔히 모시고 있는 석가모니 부처님 대신에 화엄경의 주불인 비로자나부처님이 모셔져 있다. 그래서 법당의 이름도 대웅전이 아니라 대적광전이다. 지금의 건물은 창건주인 순응스님과 이정스님이 802년에 지은 건물 자리에다 1818년에 다시 지은 것이며, 법당 안에는 일곱 불상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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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경판고(海印寺 經板庫)

국보 제52호

해인사 팔만대장경판(고려대장경판)은 지금부터 750여년전, 몽골의 병란을 맞아 국가가 위기에 처하였을 때 전국민이 일치단결하여 부처님의 힘을 빌어 외적을 물리치겠다는 일념으로 고려 고종 23년인 1236년부터 38년인 1251년까지 장장 16년이라는 긴 세월 속에 걸쳐 제작된 8만 여장의 목판이다. 세계문화 유산(제 463호)인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는 경판고는 완벽한한 방습과 통풍으로 벌레가 서식하지 않을 뿐 아니라 여러차례에 걸친 해인사의 큰 화재에도 한차례의 화를 입지 않은 삼재불입처로 이름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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