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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단산면 병산리 갈참나무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병산리 산338 지정 : 천연기념물 제285호 갈참나무는 우리나라 각 처에서 자생하지만 특히 중부 지역에 많이 자라는 낙엽성의 넓은 잎을 가진 나무이다. 영풍 단산면 병산리 갈참나무는 나이가 약 600년이고 크기는 높이 15M, 가슴 높이 둘레는 4M이다.
마을 뒤쪽 언덕의 평탄한 곳에 충분히 자랄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아래쪽 곁가지는 굵고 길게뻗어 쉽게 손이 닿을 수 있다. 이 나무는 동리의 서낭나무로 되어 있고, 매년 정월 보름에는 동네 사람들이 나무 아래에서 동제를 올린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창원황씨(昌原黃氏)의 봉례공(奉禮公) 황전(黃纏)이 조선 세종 8년(1426)에 선무랑통례원봉례(宣撫郞通禮院奉禮)의 직으로 이 마을에 처음와서 심었다고 전하나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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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단산면 갈참나무 가는 길 *.영풍 단산면 갈참나무 주변 음식점 *.영풍 단산면 갈참나무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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