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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 수중왕릉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문무대왕 수중왕릉은 신라 문무왕(재위661~681)의 시신의 뼈를 묻은 곳으로 유명하다. 문무대왕은 신라 제 30대 왕으로서 서기 660년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김유신과 함께 출전하여 백제를 멸망시킨바 있다. 668년에는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676년 백제, 고구려의 유민들과 힘을 합쳐 당나라 세력을 대동강 이북으로 몰아내고 677년 삼국통일을 완성했다. 이 수중왕릉 바위 안쪽에는 파도가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는 십자수로의 공간이 있으며 그 한가운데에 뼈를 묻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큰돌이 놓여있다. 이 능은 육지에서 약 19.8m 떨어져 길이는 약 200m의 바위섬으로 되어 있다. 한편 대왕암이 화장한 문무대왕의 유골을 뿌린 산골처라는 이설도 있지만 이곳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이 깃들여 있는 곳이며 이러한 수중왕릉은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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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 수중왕릉 가는 길 *.문무대왕 수중왕릉 주변 음식점 *.문무대왕 수중왕릉 주변 숙박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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