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화/지/도 |
| 홈> 경상북도>경주시>선도동> |
|
김유신장군묘 사적 제21호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 김유신 장군은 금관가야국(가락국)의 마지막 왕 김구해(김구형)의 증손이며 신라의 명장이었던 서현 장군의 아들로 태어나 15살 때 화랑이 되어 무예를 닦고 35살 때에는 아버지와 함께 고구려 낭비성을 공격하는 싸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장군은 김춘추를 도와 태종무열왕이 되게 하고 함께 삼국통일의 대업에 나서 무열왕 7년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신라군 총대장이 되어 계백 장군이 거느린 백제군을 황산벌에서 무찔러 백제를 멸망시켰으며 문무왕 8년 고구려를 공략하였을 때에도 신라군 총사령관이 되어 고구려를 멸망시켰고 이어서 삼국의 영토에 야심을 드러낸 당나라 군사를 물리침으로서 통일의 위업을 이룩하였다. 당시 무공을 세운 장군은 문무왕으로부터 태대각간이라는 신라 최고의 관직을 받았고 뒷날 흥덕왕은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추봉했다. 이 묘는 직경 30미터나 되는 큰 무덤으로서 봉분 아래에는 병풍처럼 판석으로 호석을 설치하옇고 호석 중간중간에는 평복 차림에 무기를 든 12지신상을 배치하였다. 호석의 밖으로는 여러개의 돌기둥을 세워 난간을 올렸다. 한편 호석의 12지신상과는 별도로 높이 약 30cm의 납석에 정교하게 새겨 주변에 땅을 파고 묻어 두었던 12지신상이 출토되기도 하였다. 묘의 앞에는 조선시대에 세웠던 비석이 있으며 석상은 최근 묘를 수리할 때 세운 것이다. |
|
*.김유신장군묘 가는 길 *.김유신장군묘 주변 음식점 *.김유신장군묘 주변 숙박업소 |
|
|
|
|
|
도/시/여/행
서/울/여/행 |
|
|
| ⓒ 1999-2026 Sogu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