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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 우탁선생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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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 우탁선생 사적비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역동 우탁선생은 고려 원종 4년(1263)에 진사 천규의 아들로 태어났다. 1290년 만 27세 되던 해에 문과에 급제하였고 충혜왕 3년(1343)에 세상을 떠났다. 우탁선생은 강직한 유학자이자 관료로 그의 강직한 성품을 옅볼 수 있는 여러가지 일화가 전해 온다. 충선왕이 선왕의 후비와 간통하자 백의를 입고 도끼를 들러메고 들어가 극간하였다. 그 후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학문에 전념하였다. 우탁선생은 경서와 역학, 복서에 두루 능통했고, 안동의 예안에서 노후를 보내다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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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선생은 유학자로서 후대의 추앙을 받으며 단양의 단암서원, 안동의 구계서원, 영해의 단산서원, 예안의 역동서원(易東書院)에 봉안되었다. 우탁선생은 성리학을 독학으로 공부하여 독자적인 학문체계를 구축하여 기존의 세습적인 유교학풍의 계보속에서 선생은 재야 성리학자로서 독보적인 학문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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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는 우탁선생의 후손들이 애곡리에 의역당 사당을 만들어 선생을 추모하고 있고, 단양을 대표하는 성리학자로서 후손들의 추앙을 받고 있는 성리학자이다. 조선조의 개국공신 정도전은 우탁 집안의 여종에게 출생해서 권력을 잡은후 단양 우씨들에게 강경하게 대했다고 전해져 오기도 한다. 역동 우탁선생을 기념하는 비는 모두 네 개가 알려져있다. 애곡리에는 두개가 있고, 사인암에 한 개, 나머지 한 개는 경북 안동 예안에 있다. 태지비(胎址碑)는 태를 묻고 세우는 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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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선생 사적비 가는 길

*.우탁선생 사적비 주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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