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지/도

> 충청북도>단양군>적성면>기동리>솔고개>
바로가기
작약

 큰사진 보기



솔농원 작약(芍藥) / Paeonia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기동리 1040 솔고개 솔농원
분류 : 미나리아재미목 미나리아재비과

 큰사진보기!

작약(芍藥)은 미나리아재미목 미나리아재비과의 한 속으로 그 종류에는 적작약, 백작약, 호작약, 산작약, 참작약 같은 식물의 총칭이다. 작약은 함박꽃이라 불리기도 하며 작약의 원종(原種)은 시베리아,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하는 적작약이다. 유럽은 중국에서 도입하여 품종을 개량했다. 이것을 양작약이라 한다. 작약은 보통 1M정도의 높이로 자라고 4월에서 6월까지 피는데 우리땅에서 자라는 작약은 보통 향기가 없으나 관상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개량된 서양종은 향기가 나는 것이 많다. 작약의 뿌리는 중요한 한의학 약재로 사용되며 꽃은 그 화려함이 돋보여 정원용이나 절화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큰사진보기!

한의학에서 약재로 이용하는 작약은 뿌리를 사용하며, 약재의 가공은 끓는 물에 담갔다가 말린 것을 작약 또는 백작약이라 한다. 작약의 약리 효능은 진통, 진경, 보혈, 지혈제로 쓰이며 복통, 설사, 간질, 소아의 경련체질, 산전산후의 질병등의 치료제로 널리 쓰이고 있다.




 큰사진보기!



작약 둘러보기! 솔농원 작약 둘러보기...




 큰사진보기!

작약꽃이 필무렵 솔농원을 방문한 친구들은 작약꽃 그 화려함과 우아함에 반했다고 이야기 한다. "작약꽃이 그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요즘은 꽃하면 장미꽃이나 카네이션등의 서양종 꽃을 상상하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 솔농원이 있는 솔고개마을 학강산 양지쪽에 피어나는 할미꽃과 함께 앞산 진달래는 대한민국의 서정을 보여주기 위하여 해마다 소리없이 찾아 온다. 전국 방방곡곡 어디에서나 정겹게 피어나는 할미꽃과 진달래꽃이 질 때쯤 풍성한 초록빛 잎새 사이로 피어나서 화사함과 하려함의 극치를 뽐내는 작약꽃을 만날 수 있다.



 큰사진보기!

작약꽃...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향기없는 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대하는 작약꽃을 직접 보고 느끼는 순간, 지금까지 가졌던 선입견이 사라지고 대개의 친구들은 작약꽃을 아주 좋아하게 된다. 왜 그럴까? 직접보면 장미꽃의 정형화되고 날카로운 꽃잎을 보다가 작약꽃의 자연스런 꽃잎앞에 모두 자연의 미를 느끼게 되서 그러지 않았을까? 특히 솔농원의 적작약은 그 수명이 30년이 넘은 것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피어나는 꽃들이 완숙미를 자랑한다. 아니, 그 것 보다는 자연과 함께 어우려져 피어나는 작약꽃을 그 만큼 보기 힘들어서 그런건 아닐까? 정답은 없지만 오월의 신록이 무르익을 때쯤 솔농원 작약꽃을 만나게 되면 그 어떤 꽃보다 좋아 할 수 밖에 없겠지... 아니, 사랑 하지 아니 할 수 없겠지요! *__^



 큰사진보기!

 솔농원작약 게시판! 솔농원작약 게시판







*.솔농원작약 가는 길

*.솔농원작약 주변 음식점

*.솔농원작약 주변 숙박업소



 소구리 자발적 유료화 서비스  참여하기! 안녕하세요? 소구리 문화지도 정보 이용에 대한 자발적 유료화 정책을 시행합니다.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 유료화 참여하기






소구리 문화지도 자발적유료화 참여하기 *__^ 도/시/여/행
서/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