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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게시판
2022 년 10 월 07 일 (금요일) 1 /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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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 도시
김웅희
ksins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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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나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이름 춘천...
내 고향도 아니고 내 잠시 라도 살던 곳은 더욱이 아니지만,
너무나 친숙히 다가온 춘천시 라는 이름은
너무나 정겹다.
아름다운 추억이 호반으로 펼쳐지며
사랑이 싹트며 내 가슴을 울렁이게 한 춘천
나는 호반위에 비취는 달빛속에서 환하게 웃는
그 사람을 떠 올리며 참 예쁘다 하며 미소짓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하는말..........여기는 춘천.
지금도 그 음성이 귓전에 맴돌고 지나갑니다.
아름답게 피어나 아름답게 싹튼 너와 나의 꿈의 춘천.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되기를 바라며.....


글쓴시각:2005/07/19 18:37:29 from:61.9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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